아까 단체 문자로 아자씨 부인 죽었다고 친한 언니가
방금 문자와서 그랬읍니다........
순간 너무 벙쪄었읍니다.....
믿기 힘들었읍니다............
그래서 아무 말도 못하다가 궁금해서
왜 죽었냐니까 교통사고로 죽었대요........
정말 사람 목숨 한순간이구나...........
저는 사람 죽은건
슬프고 안타깝지만
왜이리 웃음이 나올까요?
저 진짜 정말 나쁜여자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제가 소오름 돋게 무서운데...........
솔찍히 사람 마음 다 똑같은거 아니에요?
그래도 죽은 사람이 좋은 곳으로 가면 좋겠네요....
고마워요 ,,,,,,,,,,,
그래도 당신 자리는 가지 않을래요........
그 아자씨가 많이 힘들어 할꺼 생각하면
슬프네요..............
제가 마지막 가는길 그래도 축의금 내고 오게요...
축의금으로 얼마가 적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