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태희보다 예쁜
김유정+설리 도플갱어 우주 최강 여신
김현정이에요...............
제가 이렇게 말하면 다들 자작이라는데 진짜임.....
엄마와 진지하게 3일전 대화를
나눴읍니다...............
그동안 장사를 하느라 엄마는 시간이 없었고
언니는 백수 주제에 친구들과 파뤼 여행을 다녀온다고 하느라
다들 바빠서 가족간에 토킹어바웃이 없었읍니다.........
그러다 3일전쯤 가족끼리 모여서 대화시간을
가졌고 우린 그동안 있었던일들
그리고 진솔하게 진지한 말들 을 하 던중
제가 그 날따라 돌았는지 엄마와 언니 앞에서 유부남 아자씨
를 사랑한다고 고백했읍니다.....
저는 엄마가 말을 듣고 화나서
호적 파버린 다 할 줄 알았는데
엄마는 살짝 실망한 눈치였지만
저에게 니가 좋다면 어쩔 수 없는거라면서
아자씨가 저를 좋아한다면 사귀는거 그리고
저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라면 결혼해도 된다고 했네요.....
엄마는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면
제가 그 사람이라는 확신이 든다면
아자씨를 사위로 받아주 실 마음이 있다고 했읍니다.....
엄마도 저의 결혼을 찬성하시는데
문제는 파리에서 그냥 살것이지
다시 입국한 예원같이 얄미운 여시 친언니인데요......
언니가 아자씨랑 결혼하지말래요....
언니는 아자씨와 저와 행복한 꼬라지가 보기 싫은가봐요...
언니가 제 결혼을 반대하는 이유가
커플들은 죄다 없어져야한다고
저 결혼 하면 행복 할 수 있겠냐고
악담을 했읍니다,,,,,,
저 너무 불쌍한것 같아요....
그리고 유부남 아자씨를 엄마가 허락해주셨는데
만약에 결혼을 우리가 할 수 있을까요?
하게되면 시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 보다 잘 살 수있을까요?
조언 많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