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아 근데 나도 저런거 극혐이었는데, 싸우니까 열에 한번은 어쩔 수 없이 저렇게 되더라ㅜㅜ... 왜냐면 남친이 주구장창 미안하다는 말밖에 안할때가 있거든.. 결국 뭐가 미안한데? 하고 묻게 되잖음;; 그럼 이거이거해서 미안하다, 하면 결국 내 입에선 아는 사람이 왜 미안할 일을 해! 로 나오게 되더라-_-;; 여기서 남친이 사과해야하는 포인트가 틀리면 여자 입에선 내가 왜 화내는지도 모르면서 사과하는거야? 그냥 이 상황을 넘기려고? 됐어 나 집에갈래! 가 되는거 같음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