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녕 ㅠ 난 20살 에 회사들어왓어
이 회사다닌지발써7개월이 다되가 근데
진짜 일도쉽고 좋은데 딱 하나 문제가 있다면
바로 내 직장상사야 내가원래 잘웃고 대꾸도
잘해주거든 근데 몇일전에 퇴근하려고 계단
내려가는데 내 상사가 내욕을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걸음멈추고 듣고있었는데 진짜
날 저정도로 싫어하는구나 라고 느꼇어
그래서 상사볼때마다 말한거 생각나고
기분나빠서 인사도안하고 대꾸도안하고
음류수줘도 그냥 올려놓고 안마시거든
근데 이상사가 눈치깟는지 갑자기 친절 모드로
대하는거있지 그래도 난 상사랑 다시 잘지내고
싶지않아서 계속이렇게 지내도 될까....
진짜 그때 한욕이 너무 충격적이라 쉽게
못받아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