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고민도 되고 막상 저의가족일이 되고보니 너무 고민도 되고 걱정입니다
제가 글을 두서없이 쓰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저희 언니가 사이비 종교에 빠진게 정확히 알게된건 4년정도 된거 같아요
처음에 알게됐을땐 그냥 교회라고만 생각을 했고 심각한데인줄 몰랐습니다
언니는 지금현재 이혼한 상태이고 딸아이가 있지만 아예 신경을 안쓰고 있는상태이고
현재 연락이 안되는 상태입니다..연락을해도 안받아요..
언니가 사이비에 빠진게 된건 형부의 잘못과 언니가 성장해온 가정사가 이유예요
저희 부모님은 어릴적 일찍 이혼하셨고 언니가 장녀역활에 부담이 꽤나 있었나봐요
언니는 어린나이에 일찍 결혼을 했고 아마 그결혼생활이 행복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그런걸 많이 알아주지못해서 많이 미안하기도 합니다
속으로 쌓인게 많아서 힘들어서 그런지 교회에 쉽게 빠져든거 같아요
첨에 빠지게 된걸 알게됐을땐 이해가 안가서 많이 싸우기도 했고 제발 나가지말라고 했는데도 나가고 그렇게 말할수록 그 교회에 더 빠지게 된거 같아요
저라도 언니의 맘을 이해해줄걸라는 후회도 많이 듭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부모님도 걱정을 많이하시고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요
tv에 시사프로그램에 제보라도 할까요?아님 언니의 연락을 계속 기다려야 하는걸까요?
꼭좀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