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오늘의판에 선정된거 보고나서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읽어주신분들 댓글달아주신분들 정말정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리둥절하면서 댓글들을 전부 읽어봤습니다.
그래도 댓글달아주신분들께 답변을 드리고자 추가글을 써내려가겠습니다.
첫번째로
많은분들이 책을 추천해달라고 하셨는데요.
아쉽게도 책을 추천을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제가 만약 저에게 맞는 책을 여러분들에게 권유했다가 분명 안맞는분들이 있을겁니다.
사람은 다 똑같지 않으니까요. 안맞는분들은 오히려 믿었던책때문에 더 무기력현상이 올 것이고,
오히려 책을 더 기피하게 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저는 책을 추천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남들이 추천한다고해서 그 책이 꼭 자신에게 맞는 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ㅎㅎ
책을 추천하는 것보단 여러분들이 직접 서점에 가셔서
자신에게 꼭 맞는 책을 찾아보시는 걸 권유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책을 자신이 직접 골라보게되면 책을 보는 맛을 알게 될 것이고,
어떤책이 자신과 맞는 책인지도 알게될겁니다.
또 한가지 똑같은주제의 자기개발서만 너무 집착해서 읽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개발서에는 다 성공한 사람들이 썼겠지만,
그들만의 방법이기때문에 실천하는 내용이 약간씩 다릅니다.
비슷한 내용도 있겠지만, 비슷한주제의 책만 읽으면 오히려 혼란이 오기 쉽습니다.
책에 흥미를 느낄려면 다양한 장르로 읽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두번째로
책에 집중을 못하신다는 분이 있어 답변드립니다.
집중못하신다는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혹시 책을 침대에 누워서 읽진 않으신가요?
저같은 경우는 잠자기 한시간전에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자기전에 읽게되면 일단 저같은경우는 주변이 고요하고,
자기전에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는 좋은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집중을 못하신다면 책상 주변을 깔끔하게 치우고 책상스탠드로 분위기있게 만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환경이 집중력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고 알고있으며,
저역시 주변환경에 집중력이 달라졌다는 걸 느꼇습니다.
세번째로
시간을 아끼라고 하는데 판에 이글을 쓰는게 시간이 아깝지 않느냐고 하신분께 말씀드립니다.
일단 저는 전혀 글쓰는데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오히려 글을 쓰는건 저에게 자기개발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것들을 풀어쓰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오히려 더욱 제 마음속에 각인되는 것같습니다.
또한 저의 의견을 공유하고, 다른생각을 가진분들의 댓글을 읽어보면서
"아 그렇게 생각하기도 하는 구나! "라고 느껴보기도 합니다.
오감을 자극하면서 좋은 경험을 얻는 것 같아
글을 써보길 정말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적받은 부분 중 SNS나 게임이 취미나 스트레스해소용으로 할 수 있는 건데 제가 너무 안좋게만 써버린점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취미나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한두시간 정도로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많이하게되면 그건 중독이지요ㅎㅎ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분들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댓글이 너무많아서 일일이 답변달게되면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서 너무나도 영광이였습니다.
감사의보답으로 제가 정말 노력했던 부분이였던 것 중 하나인
긴장을 하면서 느끼는 것들.TXT 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장은 힘들고, 천천히 다음주 안으로 완성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힘찬 하루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키 164남자가 살면서 느끼는 것들.txt 을 쓴 글쓴이입니다.
키작은 남자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썼던 글이였는데 오히려 자존감이 낮다는 욕만 먹어서ㅎㅎ
이번에는 정말 희망을 주는 글을 써보려고 해요.
저는 고등학교때까지는 키가 작은것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받았었거든요.
키때문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우울증까지 생기고, 사람들까지 미워지고 있었어요.
한없이 나약했던 저를 바꾼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들려주고자 합니다.
콤플렉스 있는분들, 우울증이 있는분들, 자존감이 없는사람들,
저처럼 부정적인생각으로 가득찬사람들,변화가 필요한사람들
다양한 사람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재밌게 가기위해 다다익선체로 가겠습니다.
1. 셀프대화의 습관화
이 방법은 내가 책에서 본 방법이다. 셀프대화란 자기 자신과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의 뇌는 정말 신기하다고 한다. 뇌한테 계속 그게 맞다. 라고 주입시키면 뇌가 착각하여 실제 뇌가 그렇게 반응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거울을 보며 자기자신에게 힘을 넣어 줬다. 나는 항상 거울을 보며 "나는 키가 아무렇지 않다. 남들보다 열심히 살것이다"를 씼을때나 자기전에 나자신에게 항상 다독여줬다. 한번만 한게 아닌 30번씩 계속 말했으며, 습관화가 되니 나도모르게 정말 신경을 안쓰게 됬으며, 오히려 내가 왜 그렇게 나약하게 생각했을까 하며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2. 남을 의식하지 말자.
내가 고등학교때까지는 사람들앞에 서는 것을 너무나도 두려워했다. 사람들앞에 나가면 벌벌떨거나 시선처리도 되지 않았고, 발표할 때 내차례가 되면 정말 죽고만싶었다. 잘하는 사람들 보면, 항상 부러웠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게 있다. 장담컨데 다른 사람도 똑같이 긴장한다. 남과 극단적으로 비교하지말자. 남은 남이고, 나는 나다. 피하면 피할수록 공포감은 늘어나고, 부딪히면 부딪힐수록 공포감이 낮아진다. 긴장하더라도 일단 부딪히는걸 원해야한다. 발표로 예를 들었지만, 나는 발표를 정말 잘하고 싶어서 연습을 많이하면서 느낀게 있다. 남은 남이고 나는 나다. 이 한마디를 꼭 해주고 싶었다. 키크고 잘생기고, 옷잘입는사람이 있더라도 그사람은 그사람이고 나는 나라는 이야기다. 절대 의식할 필요가 없다. 남을 의식하면 자괴감만 느낄 것이며, 오히려 나를 더욱더 한심한사람으로 만들뿐이다. 그냥 내식대로 살다보면 충분히 더 멋진사람이 될 수 있다.
3. 작은습관을 만들자.
나는 항상 목표는 화려했으나 그 목표를 성공해봤던적은 제로였다. 항상 계획만 세우고, 그 계획은 더이상 보기싫었던 적이 허다했었다. 자꾸 실패하자 나는 문제점을 찾기위해 책을 읽었고, 나에게 꼭 맞는 책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작은습관을 만드는 책이였다. 나는 항상 계획이 너무 많았기에 문제였던것 같다. 목표를 최소한으로 줄여보자. 만약 공부하는게 목표라면 오늘 도서관가서 몇단원 끝내기! 이렇게 목표를 세우다보니 목표가 너무 많았기에 목표를 달성하기 하루하루가 힘들었고, 달성을 못하는 날엔 자괴감에 빠지게 됬다. 몇일 하다보면 그 광대한목표때문에 공부자체를 안해버렸던 기억들이 있었다. 하지만 목표를 도서관가기가 목표를 세운다면 달성하기가 정말 쉽고, 도서관만 가면 오늘 목표를 달성하게 되고, 오히려 점점 공부하는 양이 늘어갔다. 무엇을 하는것보다 시작하는 동작이 어려운법이다. 동작하는것으로 목표를 세운다면 보다 쉽고, 습관을 만들수 있다.
4. 책을 읽자
나는 사실 책을 눈꼽만큼도 본적없는 사람이였다. 보기도 싫었고, 만화책처럼 재밌는게 있는데 왜 읽나했었다. 허나 정말 힘들때 책을 읽어보라는 권유로 딱 한권을 읽었을땐 세상이 달라보였다.
내가 왜 여태 책을 안읽었을까... 라는 생각과 너무나도 좋은 책이 많기에 이런책들을 안읽는다면 정말 손해보는 느낌이 들었고, 위에 언급한 방법들도 다 책에서 습득한 방법들이다. 그래서 나는 하루 목표 중 하나는 책상에 앉아서 책 한권 잡기가 목표다. 잡게되면 일단 읽고 보게 되기에 그렇게 목표를 세웠다. 꼭 책을 많이 읽으라는 것이 아니다. 한달에 한권읽어도 일년에 한권 읽어도 좋다. 다만 자기에 맞는 책을 읽게된다면 세상이 달라보일것이다. 한권을 읽는 순간 분명 다른책을 찾게 된다.
5. 운동을 하자.
나는 키도 작고, 몸도 왜소했기에 자신감이 더욱 없었었다. 다른사람들한테 무시당하기도 쉬웠고, 항상 주눅들어있는 모습이였다. 그치만 책을 읽고, 나서 달라져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운동을 시작했고, 지금은 운동없이는 못사는 인생이 되었다. 근육이 선명하게 보일정도라서 키작다는 말보다는 몸좋다 라는 말을 더 많이 들을 정도다. 꼭 몸을 키우라는 소리가 절대 아니다. 하루에 조금이라도 운동에 투자하자 라는 뜻이다. 몸이 약하면 정신도 약해지는 법이다. 운동을 하면서 느낀게 정말 많은게 정신력이 정말 강해졌다. 예전같았으면 아니야 힘들꺼야 포기하자 라는 마음가짐이였다면 지금은 일단하는데까지 하고본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바꼈다. 또 감기같은 것도 안걸리게 되서 항상 힘차게 생활하게 되는것 같다.
6. 시간을 최대한 아끼자.
사람들은 시간을 정말 막쓴다.나역시도 그랬고, 게임이나 페이스북같은거에 보다가 시간을 막 허비하는 경우가 허다했었다. 아무리 백만장자라도 1분의시간을 살순없다. 나와 백만장자와 같은 공통점은 같은 시간을 쓴다는 것이다. 시간은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공평한 것과도 같다. 5분이라는 시간을 어떤사람은 금방이라고 보겠지만, 다른관점에서보면 절대 아니다. 하루 5분을 아껴 무언가를 한다면 1년에 1825분 즉 하루를 더 얻는다고 보면 된다. 만약 한시간을 저축하면 어떻게 될까? 1년에 약 15일정도를 얻을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나는 요즘 1분이라도 아끼기 위해 알람이 울리면 이불을 벅차고 일어나서 화장실로 직행해 세수하는 습관을 들였다. 이 습관을 들이고 나니까 아침이 상쾌해지고, 다른사람들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게 됬다. 인생에 전혀 필요없는걸 시간으로 쓰면 정말 아깝다고 생각된다. 특히 SNS나 게임 등등 그 시간을 다른것으로 활용하면 어마어마한 시간을 벌것이며, 좋은결과가 나올것이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제가 변화하면서 느꼈던 것들입니다.
위에 것들은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책의 도움으로 느낄수 있었던 것이에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책을 읽자!"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ㅎㅎ
도움이 많이 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정말 저자신을 크게
변화시켜준 요인들이거든요.글을 쓰는 목적이 도움을 주기 위해썼기에
한분이라도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바뀐다면
저는 정말 만족합니다.
혹시라도 반응이 괜찮으면 자신감을 없는 사람들을 위한
"긴장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써보도록 할께요.
제가 정말 많이 노력하고 애썼던 부분입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