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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ㅇㅇ |2015.04.10 23:14
조회 87 |추천 2
이번에 블락비유닛티져가 뜨고 많은사람들이 안좋은 말씀을하시는것을 보고 속상해서 글을쓰는데요. 처음에 티져가 뜬다고 말을 들었을때는 마냥행복하고 기대도되고 좋았는데 티져가 뜨고나서 많은사람들이 블락비 유닛 컨셉미쳤다 일본이 우리한테 잘못한게있어도 저건아니라고본다 이번에블락비한테정말실망이다 등등 저런 댓글을 보고 저도 많이놀라고 당황했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생각이 틀린것은아니고 모든사람들이 블락비를 이해하고 좋아해준다고 생각은안하지만 댓글을 내려보면볼수록 자극적이고 많은상처가 되는 댓글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티져하나 나왔는데 사람들이 저런많은 욕설을 할줄은 몰랐습니다. 지금은 무슨말을 해도 블락비도 미운데 쉴드치는 팬들이더밉다 팬들은어떡해저런짓을했는데도 쉴드칠생각을할까 재는10대라서 티져가얼마나 자극적인지 모른다 등등 그런말을 들을꺼알지만 노래도 나오지않았고 오빠들도 고생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준비하고 설레는마음으로 올렸을껀데 많은사람들이 이렇게 상처를 주는거같아서 옆에서 아무거도 못해주고 보고만있어야해서 억울해서 글쓴거예요. 지금제가 블락비는 좋은그룹이다 오빠들도 알고보면착하고좋은데 이런말해도 지금은 그냥 제가 쉴드나치는 팬으로 보일것도아는데 그냥 노래도못들어보고 욕만먹고오빠들도 상처받고 하는거 생각하니까 너무답답하고 억울해서 글써봤어요.. 연예인이라는직업자체가 욕도많이먹고 주목도많이 받지만 이런면에서 주목받고 욕설과 비난받고 하는거보니까 너무마음이아프고 너무자극적인 욕설은 안해주셨으면 하는바렘에 그냥.. 지금 너무 할말도많고 머리속도복잡해서 횡설수설하는거 같은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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