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짤리고 나서 밀립급여 사장님이 안 준다고 썼던 글쓴이입니다...ㅎㅎ
다른분들이 그걸로 노동청 안 가니까 신고하라고해서 ㅎㅎㅎ
일단 짤리고 다음날 입근된 금액중에서 모자라는돈 연락도 안되고 찾아가도
나이먹고 자기사업한다는분이 저런식이니...ㅋㅋ
일단 최저임금법위반으로 민원넣고 ㅋㅋㅋ
감독관님한테 이야기 다했네요.....
부당하게 짤렸다고 일 안한 부분까지 달라고 하는거 아니라
일한부분에 대해서 돈 모자른것만 받을려고 하는데 연락도 안되고 가게로 찾아갔다가 욕만 들었다구요...ㅋㅋ
제가 30분더 일찍 출근한거 돈 달라는것도 아니고 2월 주휴수당이 빠졌길래 그걸 왜 안주는지...ㅋㅋ
그냥 빨리 받고 이일 끝내고 더 생각하기도 싫어서 ㅋㅋㅋㅋㅋㅋ
노동청에 제가 오전에 출석했는데
사업자분이 오후에 출석하신다고 해서 집에가서 쉬는데 오후에 입금되었더라구요ㅋㅋㅋ
안받고 넘길수도 있는데 제가 그따위 말까지 들으면서 돈도 덜 받는건 억울하다고 생각해서요..ㅎㅎ
다른분들도 월급 잘 챙겨서 받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