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를 살려 우리남매에게 웃음을 찾아주세요
양은예
|2015.04.24 10:31
조회 58 |추천 0
우리엄마를 살려 우리남매에게 웃음을 찾아주세요2013.8월 중2였던 저와 초등6였던 동생은 날벼락같은 엄마의 사고로 웃음을 잃어 버렸습니다. 우리와 같이 누워서 소세지를 드신 후 기침을 하는 등 호흡곤란을 호소하여 119에 신고 후 병원으로 이송도중 심장이 멎어 심폐소생술로 목에 호스를 꽂고 간신히 산소호흡기에 의지해 대학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마지막 줌비를 하라 하시는 말뿐이였습니다. 엄마를 잃는다는것이 너무도 무서웠습니다. 치료를 해도 1% 가능성만을 생각하신다는 말씀이였지만 아빠와 저희는 매달렸습니다. 눈물을 호소했습니다. "살려만 주십시오, 제발요...."라구요.중환자실에서 두 달 치료 휴 더 이상 치료를 할게 없다하며 타병원으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의식도 없고 목에 호스를 뚫은 상태로 최초병원에 옮기고 상태가 악화되어 다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후 받아주는 병원이 없었습니다. 환자가 위험한 상태라는 대답을 하며 응급에서 몇 시간을 방치하더군요. 이 처럼 강제퇴원을 하여 전전긍긍하던차 지인의 도움으로 또 다시 3곳의 병원을 옮겨가며 지금은 요양병원에 계십니다.이 처럼 치로받다보니 엄마가 운영하던 식당도 빚에 넘어가고 병원비는 감당이 안되고 가까스로 기초 생활수급자로 선정되어 하루하루 힘겹게 생활하고 있습니다.엄마가 흥국화재에 실손보험으 가입해둔게 있어 다행이다 싶었는데 이 보험이 복병으로 작용하여 몸도 마음도 너무나 힘듭니다. 병원비를 청구하면 고의로 누락시켜 정상적으로 보험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말 장난하지 말라는 둥 신입이라 실수한 것이라는둥 고의로 지연하여 오히려 궁핍한 상황으로 몰고가 흥국화재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을 유도하는 것이 매번이였습니다.금융감독원에 십여차례 민원을 제기하여도 흥국화재의 부당행위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아무런 조치를 그리고 징계할 방법이 없다고만 하면서 보험사를 옹호합니다.장해진단금을 청구하자 심장질환의 근거없는 주장을 하면서 아무런 연락없이 회피 하고만 있습니다. 흥국화재는 손해사정인을 고용하여 거동불능하고 장해가 남은 상태를 확인하였음에도 이를 악용하여 고의로 보험금을 지급을 하지 않으면서 시간을 끌고 엄마가 사망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저와 동생은 엄마가 필요합니다.금융감독원과 흥국화재는 한가닥의 희망인 보험을 이용해 가입자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도와주십시오.저와 동생이 원대한 꿈을 갖고 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