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있는 저출산 문제에 대하여 한마디 해보겠습니다. 모바일로 적는 이유로 편의상 음슴체 들어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뉴스를에서 요새 결혼하는 커플들이 많이줄어 문제라는 이야기를 들음. 문제인 이유는 출산율이 줄어 장기적으로 나라에 경제적인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것임. 아주 맞는 말이라는 생각을가지고 계속보고 있는데 갑자기 다음 화제로 넘어감. 결혼, 육아, 출산에의한 현대 여성들의 커리어단절이 문제라는 내용임. 여성들이 사회에서 커리어가 단절됨에따라 사회에 미치는 경제적인 타격이 크다는것임.
이 두가지 화재를 다룬 뉴스를 보고 내가든 생각은
첫째, 뉴스 프로듀서의 기사배치가 엉망이라는것. 첫기사와 두번째 기사의 내용이 서로 모순되어 뉴스를 보는 시청자로 하여금 문제의 본질과 해결방향을 헷갈리게 함. 출산율이 저조한 것이 문제라면 출산율을 높혀야 할 것이고, 출산율을 높이자면 여성들의 커리어단절은 더욱 심화될텐데, 대체 어쩌라는거임?
둘째, 여성들의 커리어 단절이 결코 경제적인 타격으로 다가오지 않을거라는 것. 커리어 단절로인해 경제활동을 하지 못한다는것은 단순노동이 아닌 상당히 전문적인 위치한 커리어라는 것이고 그런 일자리는 전혀 인력이 부족하지 않다는 것이 대한인국의 현실임. 여성이 가정에서 육아와 집안일을 병행하면서 창출되는 숨겨진 GDP가 엄청나고 그것이 국가발전에 얼마니 도움이 되는지 안다면 이 기사가 얼마나 생각없이 쓴 건지 알 수 있음.
여성들이 사회진출함에 따라 남자들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점점더 많은 수의 남자들이 경제적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결혼의 기회조차 잃어가고 있음.
지금 많은 수의 젊은이들은 적당히 혼자벌어 먹고살면되지 하는 생각이 만연함. 그 생각이 퍼져가는것은 날로 감소해가는 결혼율과 출산율이 말해주고있음.
내가 지금 여기서 결혼과 출산을 포기한 젊은이들에게 해주고싶은말은
사회구조와 현실을 탓하지말고 자기 자신에게서 문제른 찾아라는것. 우리들이 대한민국이라는 풍족하고 자유로운 나라에 살 수 있는것은 절대 우리자신들이 잘나서가 아님. 300프로 대한민국을 가꾸신 조부모님덕이고, 200프로 우리를 키워주신 부모님덕임. 이런 좋은 나라를 물려받고 편하게 사는것이 마치 내 잘난덕인양, 정치나 사회구조탓만 하며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것은 대한민국의 자손으로서 큰 죄를 짓는것임과 동시에 미래의 노동력 부족에 시달릴 우리의 자손들에게 크나큰 무책임을 범하는 것임.
절약하고 아끼고 희생하셨던 우리 어머니들과 할머니들께 존경을 표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이 글을 읽고 단 쌍의 커플이라도 더 탄생하고 한명의 아이라도 더 태어난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