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잠시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우울해서요..
남자친구를 만난지 3년이 되가네요
남자친구는 대학교때 만나고 남자친구는 직장인이였습니다
사귀는동안에는 정말 매일 봐도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보지 않는 날에는 싸우는 날도 많고 어느 커플들과 같은 그런 커플입니다 그러면서 만난지 일년이 되었을때
남자친구는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공부를 시작했고
저는 직장을 구해 일을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직장을 그만두고 돈도 떨어지고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때가있지만 저도 그걸 갚으라고 하기에도 여자친구입장으로서 조금 그렇구요.. 친구들은 어떻게 여자친구한테 돈을 빌리냐 이러지만 저는 속으로 조금 그래도 뭐 앞으로 계속 만날사람인데 이러면서 참고 지냈어요 이러면서
남자친구만 바라보고있는데 남자친구는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도 안보이고 게임에 빠지더라고요.. 시험 접수도 못하고 속상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돈도 지출하는것도 많아지고... 너무 당연하단듯이 나저거사줘 이거사줘 하는것도 장난인거 알지만 얄미운 모습도 보이고다른 친구들은 남자친구들이 뭐해주고 이런걸 자랑할때마다 속으로 비교아닌 비교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점차 싸우는 횟수도 많아지고 잘 지내다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공부하는 남자친구에게 미안하지만 저도 힘들더라고요.. 그뒤 저도 적금도 붓고 잘 지내다 우연히 다시 연락을 하게되어 남자친구가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이니 속상하고 다시 잘해주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여서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한동안 잘 하는가 싶은데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되었네요... 저도 모르게 그래서 짜증도내고 ㅠㅠ 좋지만 헤어지고 싶단 생각도 들고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마음에 있는걸 글 주변이 없어서 다 쓰진 못했지만 속상하네요... 만나면 우울할때도 많고 좋을때도 많고 너무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