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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이해 (어린애들가라 이해못한다)

심리학 |2015.05.06 09:04
조회 1,337 |추천 1
유전학적으로 보면 남자는 많은 여자들과의 성관계를 통해서 자신의 자손을 퍼트리려고 하고 자신의 아이를 잘 낳고 키울것같은 여자(가슴이크고 골반이큰)에게 성적으로 매력을 느낀다. 이 것은 지극히 본능적이고 정상적인 남자라면 고찰하지않았다고 해도 어느정도 공감할거라고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여자도 자신의 유전자의 반을 자식을 통해 전달하려고하는 종족보존의 본능은 가지고 있다 허나 종족보존의 방식에 있어 남자 여자는 차이가 있다(여기까지 이해가능하면 계속)

속어로 설명할게
남자는 사정만하면 자신의 유전자 반을 전달하는데에는 끝(?)이다 이와 다르게 여자는 열달동안 자신의 유전자의 반을 품어야한다 이렇게 방식의 차이가 있고 이 차이는 본능적인사람을 구분할수있는 좋은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다 남자는 한여자와 살면서도 많은여자와의 성관계를 생각하기도하고 실제로 시도하기도한다. 한여자와 살아야 된다는 사회적 규율에 의해 남자의 본능을 절제하고 살아야되는것이 일반적이다 우리(인간)는 동물과는 다르게 이성이있고 옳고그름을 따질수있기때문에 가능한것이다. 그러나 유전적으로 열등한사람 일수록 동물과 비슷하게 행동한다.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 남을 부러워하는 사람들 머리가 안좋은사람들 실제로 한여자와 사회적인약속(결혼)을 하고도 다른여자와의 성관계를 시도한다. 그 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라 생각하고 초점이 거기에 맞혀져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자신이 열등하다는것을 다른남자들과 상대적인 비교에서 인지하고 본능적으로 움직이는것이다(물론 이 모든것은 본능적이기에 열등한남자들에게는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자아가 제대로 확립이 되어있지 않고 다른남자에게 상대적으로 질투심을 많이느끼고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나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은 여자를 많이 밝히고 또 바람기가 다분하다. 그리고 이런 유전자들의 종류는 다양하다 키가 큰데 머리가 안좋다거나 고학력자이나 외모가 못생겼다거나 체형이 작고 힘이 없다거나 등 상대적인 비교를 통해 자신도 모르게 열등감이 자신의 자아에 자리잡기 시작한다. 누구에게나 컴플렉스는 있지만 열등감은 비교에서부터 온다 비교는 경쟁이고 경쟁은 결국엔 인간의 이성을 파괴한다. 그렇다 말이 길어졌지만 여자는 이런 동물적인남자를 피해야한다. 사실 사필귀정이라는 옛말이 있듯이 피할사람은 피하고 못피할사람은 못피한다. 못 피한다기 보다는 끼리끼리 만나게 되어있다. 이것은 슬픈얘기다. 내면을 가꾸어라.. 남자가 제대로된 인격이 형성되어있고 자아정체성이 확립이 되어 있는 사람이면 본능을 절제할수있다. 그리고 동물과는 다른 인간만이 할수있는 그러한 일들에게서 오는 쾌감을 즐길줄도 안다. 그러한 사람을 판단하는것은 꽤 간단하다 자신이 내면을 가꾸는것이다 내면을 가꾸는것 그것은 생각을 깊게하는것 물론 하고싶어도 안되는 여자들도 많을것이다.앞서말한 본능적인여자 동물적인여자에 가깝다 이제부터는 동물적인 여자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한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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