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맨날 구두만 신고다니다가
지금 다니는 직장이 옷 스타일이 편해져서 편안하게 입고 다니니까
운동화가 눈에 더 들어오기 시작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번주에 엄빠 어버이날 선물 사러 코오롱 갔다가
내 워킹화까지 샀는데 존예ㅋㅋㅋㅋㅋㅋ
쨔쟌
아 신발 너무 기욤기욤 한 것 같아서
발도 작아보이고!
그리고 정말 발이 정말 아주 너무 편한게 맘에들구! 역시 워킹화가 발이 훨씬 편해ㅋㅋㅋㅋㅋ
캐쥬얼룩에 잘어울려서 요즘 맨날 신구 다니는중! ><
눈눈난나 새신발은 사서 신고다니는데 갈데가 없는게 함정이니까...
너무 슬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