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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 친구가 영업사원을 시작.

돌선 |2015.05.12 17:04
조회 1,400 |추천 0
얼마전에 친구가 교원 빨간펜 영업사원을 시작하였어요!저도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이라..제 친구가 빨간팬 영업사원을 한다고 하길래왠지 모르게 관심이 가더라구요.마침 그 찰라에 저희 아이들이 학원에 다니기 싫다고 하는 바람에 학원을 끊은 상태였거든요 ㅠㅠ주위 사람들도 빨간펜을 많이 한다고 하길래..저도 저희 아이들을 빨간펜을 시키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제 친구 교원 빨간펜  영업사원을 하는 애한테

상담을 받았는데요~ 생각보다 정말 괜찮더라구요 ㅎㅎ저는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애들 공부를신경써줄 틈이 없는데 ㅠㅠ학습지를 시작하면 제가 신경써줘야 하는거 아닌가..하고 걱정이 좀 들었는데요.빨간팬 영업사원이 하는 말이 학습지로 공부를 하면서모르는 부분을 강의를 들으면서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 같은 워킹맘들이 그래서 많이 빨간펜을 한다고 해요.자녀들의 교육 열풍이 갈수록 심해지기 때문에어떤걸 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신 분들 계실텐데요.저도 우리 자녀들이 교육에 뒤쳐지지 않게 신경을 쓰긴 하지만제가 다 신경써 줄 틈이 없더라구요..집에 오면 녹초가 되는 저입니다 ㅠㅠ


근데 제 친구 빨간팬 영업사원이 학습지 선생님이 방문을 해서 잘 가르쳐주기 때문에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시작한 빨간펜!의외로 우리 아이들이 너무 잘 적응을 하고 있어요 ㅎㅎ선생님하고 너무 친해져서 질투가 날 지경..요즘에는 학업에 흥미를 붙이고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
제 친구 교원 빨간펜 영업사원때문에 시작한 학습지지만,제 선택이 너무 옳았던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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