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고칠것 없어?* 세상에 어느 부부든지 시작은 끝없는 사랑으로 결혼하게 되지요. 이생명 다받쳐 당신만을 사랑 하겠노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서로서로 믿고 인정해 주면서 칭찬을 겸하며 인격을 존중해 주셔야 그사랑도 계속 유지가 되지요. 성격이 안맞아 옛날같지 않아 등등.. 상대방이 변했다며 이유를 상대에게 돌리곤 하지요. 그다음에 큰소리 나오고 서로가 치고 받고 싸우는 환경으로 변해 가겠지요. 이싸움은 아무리 서로간에 화해를 하였다 하여도 영원히 가슴속에 남아 자리잡을 거라 믿습니다... 즉 행복을 위해서는... 먼저 부부간에 인격을 존중해주고 서로서로를 믿어주며 사랑으로 이끌어 간다면 그 가정은 늘 행복하다고 말입니다. 어느 한쪽에서 시비를 걸고 싶어도 상대가 웃는 얼굴이라면 그싸움은 시시하여 이루어 지질 않지요. 그~무엇이든 짝이 있어야 소리가 나는법... 행복을 위해서는 먼저 자기와의 약속이 제일 우선 이라고 말하고 싶어요!!11 상대방 때문에 가 아니라 본인스스로 나쁜길은 절대 안가며 상대가 속상한 행동은 절대로 안하며 이생명 다하여 죽는날 마지막 남기는 말은 오직 당신만을 사랑했어요 여보 고마웠어요 라고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혼초 하늘을 찌를듯한 사랑으로 그날그날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곧장 달려오는 퇴근길에 상대방을 위하여 군것질을 한가지씩 장만하여 보셔요. 한 예로 뽀빠이 같은 과자 종류... 퇴근후 잠자리에 들어 오손도손 그날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서로서로 주고받으며... 당신하나 나하나 서로 입에다 넣어줄수있는 사랑으로... 여보! 오늘 수고햇어요 고마워요 다~ 당신 덕분이야 등등.. 칭찬을 겸하여 사랑을 나눠보셔요. 한참동안 이야기 하다보면 상대는 대답이 없지요 . 여보! 자? 하고 물었을때 아니 라고 대답하면 계속 이야기 해 주고 아무 반응이 없으면 상대는 행복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꿈나라로 가고 있지요 . 이때 자는군 그래 못난 사람만나 대우는 못받게 해 주드라도 내 영원히 당신만을 사랑할께 하면서 토닥토닥 두드려주는 마음씨... 이얼마나 행복한 하루의 삶 일까요? 회사에서 혼자서 회식이 있는날이면 맛있는 음식을 빠른시일안에 상대방에게도 그 음식을 맛볼수있게끔 배려를 꼭 해 주셔요. 이것이 함께하는 부부의 정이 아닐까요? 행복한 나날이 계속될때에... 여보! 나 고칠것 없어? 나 잘해주고 싶은데 몰라서 못해주는거여 라고 하면서 상대방에게 물어 보셔요. 처음에는 모든것이 만족하며 행복하여 고칠것이 없다고 대답을 하지요. 그러나 계속 반복하여 세월을 두고 질문하여 보셔요 어느날 대답은 .. 나는 잘하느라고 행동을 한것들이 모두가다 상대방이 싫은짓을 골라서만 한 행동들 같은 대답을 들을수가 있을 것 입니다. 그때가 진정 사랑하는 부부사이가 완성되였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까지는 속마음을 감추고 완전한 마음을 열지 못했었다는 말이지요.... 세상에는 많은 것들이 있지요.. 친구간에도 상대방을 위한다고 자기자신을 희생하면서 노력하고서는 상대방에게서 싫은소리 들은 적이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바로 부부간에도 똑같지요. 나와 상대방 사이라는 겁니다. 언제나 서로가 믿어주고 이해하여 주며 인격을 존중히 하여 많은 대화를 나눠 보셔요 . 사랑한다 ,고맙다 ,당신 덕이야, 수많은 사랑표현을 말입니다.. 언제나 반복해 보셔요 . 상대방은 겉으로는 반응이 적을지 모르나... 속 마음많은 행복하며 기쁜마음이 들기에 더더욱 잘해 줄려고 노력 할것입니다. <행복한 집> 여봉~하면서 갖은 코소리 내가며 애교 작전으로 살갑게 다가가는 아내에게 이기~미쳤나 하면서 찬물을 사정없이 뿌리는 분 분명 계실겁니다.. 여봉 자? 하면서 다리하나 턱하니 허리에 올렸드만 차라~~마 우데다 족발을 올리노 하믄서 사기를 저하시키는 분 분명 계시지요 퇴근하는 남편에게 간만에 예쁘게 보이려고 빠알간 립스틱 바르고 요염하게 있었드만 니~~쥐 잡아묵었나 하면서 립스틱보다도 더 빨간 얼굴을 맹그시는 분 분명 계실겁니다.. 그러지 말아요 저도 안 그러겠습니다.. 우리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아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