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어이도 없고 화도 나고 답답한 마음에 여쭤 보고 도움을 구하고자 이렇 게 글을 씁니다.
저희집에서 아깽이 일곱이 태어났습니다.
책임감이 없는 짓이지만 아꺵이 일곱을 다 책임지지못하고 신혼생활중의 경제적인 부담과
부부 결실로 아꺵이보다 1주 늦게 태어난 새생명을 보살피며 아꺵이 일곱을 다 케어할수 없다는 생각에
그중 3마리는 먼저 분양을 보냈고 지금 사연이있는 두마리와 저희집에 함께있는 2마리가 있습니다.
저희애들은 맨처음 분양보내기 2주전 병원에서 검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그러고 분양간아이들 역시 지금껏 문제없이 잘크고있습니다.
이번에 문제가 생긴 집사님이 멀리서 분양을 받으로 가니 분양비를 한마리당 5만원씩 절감해달라 어느정도 돈을 주고 나머지는 몇일있다 주겟다 요구를 하셨고 저희는 그분을 배려해 알겠다 했습니다.
분양 후 그분이 분양후 차로 이동 하고 30분후에 구토와 설사를 했다고 연락이왔습니다.
3시간 이상의 거리라 밖을 접해보지 못했던아이들이기에 스트레스도 분명 받았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분명 집에서까진 정상 변을 보았었습니다. 저희집에 큰 아이 셋이 있는데 그 큰아이들 사료를 뺏어먹고 베이비캣을 먹여도 설사한번 없는 아이들이였습니다.
저희는 차멀미로인하여 그럴수도있고 차멀미로 인한 스트레스로 설사와 묽은응가를 쌀수있다 말했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091719212&code=900303 경향신문에서 수의사가 인터뷰한 고양이가 차멀미로 설사와 구토를 할수있다는 내용입니다.)
그후 차량이동이 끝나고 구토는 머졌다 했습니다.
한녀석이 설사를하고 그 다음 다른녀석이 설사를 했다 하였고 (분양간집에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그아이들 모두 설사를 한다며
아이들을 전염병 있는 애들 취급하며 병원에 가셨는데 검사 결과 전염병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설사외엔 정상이라는 검사결과였습니다.(저희는 분양전 범백,코로나 키트및 건강체크를 했다 말했습니다.)
(만약 전염병이고 저희아이들이 문제가있었다면 전에 분양간 아이들과 현재 저희집에있는 나머지아이들 역시 설사를 해야하는데 분양간곳들도 설사를 하지않았다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희 아꺵이들을 다시 검사하였으나 역시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분양간 아이들이 문제가 있었다면 같은 화장실 같은사료 같은 생활공간에있는 나머지 아이들 또한 아파야하는데 어떤아이도 아프지 않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가서 설사를하였고 거기서 병원에 데려가셔서 약을 처방받아 투약받고 설사가 멈췄다고 들었습니다.
(이동안도 저희는 전염병이 아니고 스트레스에 의한 설사같다 말을한 상태였습니다.
헌데 이제는 장염인거같다 장염약을 먹여서 설사가 멈춘거라 말을합니다.
아이들마다 어느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짧게 나마 아는 지식으론 고양이 장염은 지속적인 구토를 동반한 설사를 하고 혈변을 동반하거나 진한 고동생 변을 본다 탈수를 동반한다 알고있습니다.분양 하신 집사님이 말하시길 저희 아이들에게 변에서의 특이점도 식욕감소 및 활동량 저하도 없었다 본인으로 말해 놓고 자기 마음대로 장염을 확정지었습니다.
수의학 어느 책에서도 고양이가 이러이러한 증상을 보이면 이러한 병을 의심해봐야한다라 나와있지
설사를 하니 장염이다 라고 확진을 내리는 책은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수의사들이 보는 책에서 조차 확진을 못내리는데 자신들이 자신들 마음가는데로 장염이라 확진하고 그에 따른 약을 처방받아 먹여서 애들이 완쾌되었다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그 집사가 갔다는 병원도 이해가 가지 않는게 입양온지 얼마안된 2개월령 어린아이들이 이동중인 차안에서 구토를 했엇고 그후 처음보는 고양이 9마리가 있는 집에서 설사를한다고 아이들들에게 2주전에 했던 전염병 키트 검사를 다시하고 장염약을 처방한다는것 자체가 고양이를 키워온 집사의 짧은 지식으론이해 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선의 경우 전염병 키트 검사후 정상반응을 보이고 탈수증세 ,구토가 없을경우 유산균제나 장 활동보조제 를 처방해야한다고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만 잠시 뒤져봐도
-고양이를 기르다 보면 설사를 하는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특히나 입양 한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어린 고양이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설사를 하는 이유를 찾는것은 여러가지 상황이 있기때문에 정확히 이것 때문이다 라고 단정지을수 있을만한것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고양이 설사에 대한것을 알아두면 그것에 대한 대처를 쉽게 할수 있으므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스트레스에 의한 설사
-고양이는 성격적으로 스트레스를 매우 잘 받는 동물입니다 하다못해 자기가 모르는 동물/사람들에 옷깃만 스쳐도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니까요
고양이를 입양하게 되면 그 스트레스는 사람이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굉장한것입니다 고양이가 아닌 이상에야 그것이 얼마만큼의 정신적 충격을 주게 되는지는 사실... 모르는 이야기죠 하지만 이러한것이 신체적 변화로 나타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스트레스에 의한 설사입니다 입양하고나서 하루 이틀은 정상적인 변을 보다가 스트레스의 후유증으로 인하여 1-2주동안을 무른변 또는 혈변/설사 등을 하는 경우가 있으며 구토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스트레스에 의해 장운동이 경직되고 그로인해 소화흡수를 잘 못하므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사료를 당분간 기존 급여량의 반만 급여하시고 최대한 안정을 취하는것이 제일 좋은 치료 방법입니다 병원에 가서 지사제나 기타 항생제를 맞는 방법도 괜찮지만 이것은 입양초기에는 권장해 드릴만한 사항은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환경변화로 고양이가 설사를 유발한다는 문헌이 많이 나옵니다. 이때 최대한 안정을 취하는것이 제일 좋은 치료 방법 이라는 말도있고요. )
무튼 파양을 말씀하셨고 저희도 그렇게 하기로하였습니다. 근데 그당시 저희가 돈이 모자란 상황이여서 분양비는 다는 못드리고
집사님처럼 분할해서 드리거나 다른아이가 입양가면 그돈으로 드리겠다 말했더니 그렇게는 못하겠다는겁니다.
(저희는 집사님 배려하가면서 원하시는걸 다 해드렸는데 저희를 배려를 안해주냐는 말에는 우리사정은 우리사정이고 니들사정은 니들사정이고 라는 식입니다.)
그러고 이제는 일방적으로 파양 취소 겠다 애기가 완치되지도 않았는데 분양예약을 한걸보니 기분이 나빠 애들을 못돌려준다.
아이들 우리가 알아서 분양할테니 그렇게 알라 통보를 했습니다
.(이말을 할때는 파양을 하겠다 얘기가 된 상황이였고 스트레스로인한 설사로 보여져서 분양예약을 받았던것이였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로 인한 설사로 보여진다 한건 혈변등의 변에서 특이점이 보이지 않는 부분과 전염병 키트검사에서 정상으로 나온부분 탈수증세가 없었고 사료도 잘먹는다는 부분 , 병원에도 별다른 병세가 보이지 않는다는 부분을 생각하였을때 나온 결론이였습니다.위의 증세들은 분양받은 집사들 자신들이 저희에게 말한 내용이였습니다.
저희는 저희쪽에서 분양하고 돈을 드릴테니 우선은 다시 데려다달라 우리가 알아서 분양하고 돈주겠다 말을했는데도 그쪽에선 일방적으로 파양취소를 통보하고 하고 우리가 알아서 분양한다 그리고 분납하기로한 분양비는 애들 병원비가 나갔으니 돈을 못주겠다 말합니다.(이분들은 아직 분양할때 안주신 분양비를 아직도 안주신 상태입니다. 저희가 5월21일까지 확실히 돈을 다 채워드리고 차용증까지 써드리겠다고 당장 데려려오라는 말에도 이분들은 알아서 자기네가 분양하고 그돈으로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합니다..)
지금은 가만히 있다 아이들을 빼앗긴거같은 생각도 들고 억울하기도 하고 화도 나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정말 이분들 하시는 행동을 보고있으니 안하무인이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 세기게 됩니다...
이런경우 다른 분들는 어떻게 대처하실지 궁금해서 긴글을 올려봅니다.
많은 조언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요약 -------------------------------
-전염병 키트 검사 및 검진을 받은 문제없는 아이들 분양을 보냄
-차로 이동중 아이들이 구토(구토는 차안에서만) 설사를시작
-데려간 집사가 전염병취급을하며 병원을 데려갔으나 별다른 소견이 없음
-근거없는 장염을 주장 파양을 요구
(2개월령 어린아이들이 이동중인 차안에서 구토를 했엇고 그후 처음보는 고양이 9마리가 있는 집에서 설사를한다고 아이들들에게 2주전에 했던 전염병 키트 검사를 다시 했으나 정상으로 나와 장염으로 확진했고 장염약 투약했다함 .전화 통화에서 애들이 아직 어리고 간이 미성숙하니 약을 먹이지말고 기달려 보자 말했으나 무시당함. 특이점이라곤 설사만 하는 2개월령 고양이에게 장염약 투약시킴.)
본인 생각이지만 솔직히 장염약인지 유산균제인지 모르고 먹였을 확률이 높다 생각함.정상적인 수의사가 설사만으로 장염약을 처방했다는것에 이해불가.
(우선 아이들을 돌려주고 다른분에게 분양하거나 다른아이를 분양하거나 월급날 돈을 준다 데려와라 거절당함 , 차용증을 써주겠다 데려와라 하는것도 거절당함.)
-아이가 분양 예약이됫으니 돈주겟다 데려와라 하니.파양을취소 하며 애기가 완치되지도 않았는데 분양예약을??기분나쁘니 우리가 알아서 분양하겠다 돈 준비 안해도된다함
(전에 몇일있다 주겟다 말하고 주지 않았던 남은 분양비는 우리가 병원비 썼으니 못준다함.)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