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연애 조언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심리에 대해 아무리 잘안다고해도 서로의 감정은 당사자 둘만이 알것이며, 여러 상황이 존재하니까요.
매 순간 바뀌는것이 감정이고, 사람 마음은 본인외에 그 누구도 알수 없어요.
전적으로 의존하지는 않되, 조언으로 생각하면 어느정도 도움은 될 것입니다.
헤다판에 남녀간의 애증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재회를 기다리는 사람, 이별로 아파하는 사람 등
공통점은 모두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댓글달아주시면 최대한 객관적으로, 현실적으로 상담해드려요.
나이, 만나게 된 계기, 만나온 기간(또는 썸), 전반적인 상황과 문제점, 이별 당시에 했던 말들과 행동
이 점은 적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