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이 20대 초반에게 충고해주는 글 보고 쓰게됐어요ㅋㅋㅋ 폰으로 쓰는거니까 동명사화 이해부탁
일단 나도 스물아홉이고 남자.
좋은 여자 보는 노하우를 가르쳐줄것임. 남자들 참고바람.
난 예중과 예고와 예대를 나왔고 지금도 예대에서 일하고 있음.
주위에 남자보단 항상 여자가 많았음.
위로 누나 두명이 있는데 누나들이랑 엄청 친함
남매이상으로 친함. (형제나 자매느낌ㅋㅋ)
여자가 많은 환경으로 난 여자친구가 많았음.
어쨌든 이젠 예쁜여자는 감흥이없을 정도.
피해가야 할 여자.
단. 1프로의 예외는 항상 있음.
1. 가슴수술까지한 성괴.
가슴만 했다거나
코랑 눈만한여자까지는 괜찮ㅇㅇ. 뭐 컴플렉스였으니까..정로 생각할수 있음
근데 눈 코에 가슴까지 한경우 허영심 백퍼임
지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ㅋㅋ 일반인들은 성형을 그렇게 하면서 휴식을 취할 시간도 없음
얘네들 보통여자들보다 지들 외모가꾸는데 모든 돈이 들고 이게 동네병원 가듯 수술하는게 아님
어디성형외과 잘하나 인터넷 뒤지고 또 찾아보고 온갖 정신이 성형에 집중돼있는 한심한 년들임.
팔 다리가 말랐는데 가슴만 큰경우
말랐는데 얼굴이 굴곡없이 통통한경우
성예사알아? 병네커 알아?(성형녀카페모임)라고 물어봐서 알경우 의심해볼수 있음.
2. 여우주연상 후보들
이부류는 말도 안되는 궤변과 흔들거리는 눈망울을 이용해서 위기를 모면함.
진실된 관계를 이어나가기 어려움.
동성 친구가 별로 없는데 유난스럽게 약속이 많은 여자들이 이부류가 많음. 이것들은 지들이 피해자도 되고 된장녀도 됐다가 천사로 변하다 다시 악마가 됨을 반복함.
잘못했지만... 난 그럴수밖에 없었다라는 변명을 늘어놓을 때도 있음
내가 왜? 난 잘못했다고 생각하지않아 오빠가 속이 좁은거야라는 식으로 이해를 바라기도 함.
3. 남자친구에게 바라는게 많은 여자
보통 남자는 여자에게 바라는게 사랑과 믿음 정도라고 생각함. 여자도 보통 여자는 그렇고
근데 오빠들을 만난 여자들 경우
뭘그렇게 많이 사달라는 건지... 거지같은년들이 의외로 많음. (밥값이나 영화 데이트비용은 별개의 문제임)
예를들면 이번에 친구가 남친에게 어디어디꺼 지갑을 선물 받았더라... 걔네들 어디어디 호텔로 놀러간대~
이런 얘기를 만날때마다 꺼내는 경우
저 옷 내가 입으면 예쁠것같지않냐?라고 물었을때 응 예쁘겠다 하고 지나갔는데 갑자기 분위기가 묘해질때
아 근데 쓰다보니 마치 돈을 모으면 부자된다 공부를 열심히하면 서울대간다 이런 느낌이네 ㅋㅋㅋㅋㅋㅋ
잘쓰고 싶었는데 하여튼 저 세부류는 무조건 피하구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람
아글고 남자들!! 예쁜여자보단 현명한여자가 최고야 진심임 그리고 연애를 잘 못한다면 예민한여자보다도 털털한여자가 연애할때 스트레스 덜받음.
ㅋㅋ나도 2탄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