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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폈어요..

재활용 |2015.05.24 23:55
조회 1,034 |추천 0

제목 그대로 제가 바람을 폈었어요.. 전 여자구요..

그리고 제가 바람을 핀걸 알고 남자친구는 군대에 갔어요

군대가기전에 풀고 군대에 가긴 했지만

계속 생각이 난다고 그러네요..

너무 짜증난다고 .. 저를 정말 믿었던 남자친구 였기에 정말 충격도 컸을꺼에요..

그리고 전화로도 맨날 제가 바람폈던 이야기하고..

그런 일만 없었더라면 좋은 이야기만 했을텐데 이게 다 니 잘못이라고...

생각하기 싫은데 자꾸 생각이난다고 힘들다고 그러더군요..

저도 반성하고 있고 다시는 이런 일 없게 할 수 있어요

군대도 기다릴 자신도 있어요..

 

바람펴서 다시 잘된 분이나

남자친구에게 뭐 어떻게 해줘야 믿음을 얻을지 조언좀해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욕해도 좋아요...

헤어지라고는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한순간 제가 실수를 해서 이렇게 된 일이니까 전 책임을 지고 싶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이유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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