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초에 어떤 선생님이 메르스 확진을 받으셨는데
강서초 쌤과 연수중에 밥도 먹고 접촉한 선생님이 우리학교에서 얼마 안된 거리에 계셔서 그학교 휴교하고 그 앞 학교도 휴교 한건데 진짜 너무 무섭다..
그 접촉하신 선생님께서 진짜 만약에 메르스라고 하면.. 진짜 진짜 완젼 하루하루가 무서울것같아서 진짜 나죽는거아닌가 싶...ㄱ...
나 학교 안전하게 다니고 싶은데 근데 지금 상황으로는 사람많은데 가지말라하는데 학교가 정말 애들 우글우글한곳이라 진짜 학교가기 무서운 거 처음이다
그학교 진짜 우리학교랑 너무 가까워서 너무 무섭다
진짜 얼마 안살았는데 진짜 너무너무 무섭다..
밖에 나가기도 너무 무서ㅜㅜㅜ워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