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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나참 |2015.06.03 09:33
조회 2,456 |추천 0

결혼 준비할때요...!

 

시집 도움을 받아야 한다 VS 받지 않아도 된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혼 준비 중입니다.

식 얼마 남지 않았는데 시집에서 한 푼도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둘이서 해보지머 라고 생각했다가도 대출을 받아야 할 돈을 생각하면 정말 막막합니다.

신랑쪽에선 전~부 대출로 하려고 합니다.

요즘반반씩 하는 신혼도 많다고 하는데 반반 할 돈이 없어 전부 대출로 하려고 한다니깐 막막해요...

어떤이는 대출도 재산이라고 하던데..저는 대출은 갚아야 되고 이자도 있고...

갑자기 이러니 정말 멘붕입니다.

또 어떤이는 시집에서 도움을 받으면 평생 시집에서 생색 내고 안좋다고도 하고... 차라리 도움 안받고

둘이서 시집 신경 안쓰면서 알콩달콩 살면 된다고 하는 분도 있고...시집에 용돈 안드려도 되고...

하~~~~~ 정말 너무 답답해서 여러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혹, 결혼 하실때 대출은 대부분 어느정도 받나요?! 신혼 부부 말입니다...!

제가 그런쪽으로 개념이 없다 보니 신랑이 대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저는 대출=평생 이자=새어나가는돈  이라고 계속 생각이 들거든요..ㅠ

분명 저보고 개념 없다고 신부쪽은 돈 얼마 정도 해오길래 이렇게 말하냐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서 말씀 드립니다.

저희집이 조금 더 부유한 것 같구요~ 혼수 예물은 다 하니깐

(제가 첫째라 부모님께서 좋은걸로 다 해주실려고 합니다.)

그돈은 빼고 천만원은 집사는데 보태고

집 인테리어 제가 합니다. 22평 집에 집이 오래되어 전~부 리모델링 해야됩니다.

리모델링 비만 2천만원 정도 입니다..!

제가 욕심이 너무 많은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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