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란 만난 시간 보단 얼만큼 그사람을
생각하고 만났느냐가 큰것 같습니다.
술자리에서 알게된 그녀 마음에 들어서 남친
유 무를 따진뒤 번호를 받아 냈습니다.
너무 두근 거렸죠^^ 4일간 줄기 차게 메달리고
겨우 만남을 가지고 고백하고 우린 연인이 되엇습니다. 혼자 자취를 하던 그녀. 전 그녀가
너무 좋아서 퇴근 을 하면 놀고 잇던 그녀에게 달려가 밥을 챙겨 먹이고 얼굴도 보고 즐거운 만남을 가지며 어느덧 그녀에 집에 동거 아닌
동거를 하고 잇엇습니다. 3개월간 처음 으로
같이 살앗던 이성. 같이 살면서 제 마음이 한칸씩
가더니 어느덧 2달도 안되서 제마음 남은거
없이 다 가버렸더군요~ 그러자 욕심이 생겻습니다. 이쁜 그녀의 주변에 어슬렁 거리던
남자들이 눈에 밟혔고 그녀와 다투면 자신이
남자가 저밖에 없냐는둥 마음에 안들면
좋은 여자 만나 라는둥 싸우고 나선 꼭 친구든
동생이든 오빠든 술먹고 인증을 찍는다는둥
하지만 이 모든에 제가 신경 쓰여서 하는 행동
이라 믿고 더 잘해주엇죠. 그런데 이젠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 그녀 그래도 너무 좋아 했으나
나중엔 약속도 어기는 경지에 이르러
제 뚜껑은 폭파 되에 3개월 마지막날
백일을 앞두고 제 마음속 이야기를 거칠게
쏟아 부엇습니다. 그때 시간이 새벽3시경....
뜬금 친구 불렀으니 꺼지라는 그녀의 말에
남자 불렀지 친구겟냐며 40분을 더 죽치며
기다리다 분에 못이겨 뛰쳐 나와 술을 먹엇습니다. 그뒤 제 잘못을 인정하고 아직
너무 좋아 하기에 메달리니 3일만에 그녀보다
3살어린 남자를 사겼다며 사진을 보내주더군요.
저보단 5살이 어린 그친구를.... 하늘이 무너 지던데 하... 그뒤 에도 메달리고 근 1달간 메달렸지만 그녀는 그런 절보며 그 어린 친구와
제가 사준 옷을 입고 키스하는 사진 포응하는
사진 심지어 침대에서 찍은 사진까지 올리더군요.
그러면서 저랑은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던 그녀...
좋아하기에 받아드렷지만 곧 그 기회를 버리고
결과를 알지만 고백하엿고 역시 생각 되로
까엿습니다. 이젠 그 어린 친구와 결혼도 하고
싶다는 그녀 하.... 많이 좋아햇는데
그사실을 아니 너무 더 힘드네요 끝난 관계이지만
마음을 주는것읏 처음 인지라 어떡게 이겨낼지
의문입니다ㅜ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