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리프팅해드렸습니다.
30대 여잔데, 어머니는 60대중반이세요.
제가 좀 늦둥이라서. 완전늦둥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늦은편이에요.
오빠가 있는데 오빠랑 5살차이가 나거든요.. ㅎㅎ
오빠랑 저랑 둘 밖에 없어서 제가 부모님을 좀 챙기는 편이에요.
어릴때부터 그랬었고 나이들어서도 어머니아버지 건강보조제나 건강식품 이런것들
계속 제가 챙겨드리고 있어요.
근데 어느날 봤더니 어머니 주름이 많아지셔서 속상해서.. 리프팅 해드리고 왔답니다.
어머니가 처음에는 아니야 아니야 하시면서 마다하시다가
계속 제가 말씀드리니까 해보자. 하시더라구요..
정말 어머니도 여자였다는걸.. ㅠ
어머니 모시고 간 병원은 교대역에 피부과였고 강ㅎ피부과라는 곳이었어요.
예전에 제가 필러 맞고 몇번 갔던 곳이라서 거기 갔어요.
마침 리프팅 이벤트도 한다고 하고 해서 갔다왓구요
리프팅은 울트라포머? 라는 리프팅으로 1번에 60만원주고 했어요.
처음에 3회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1회해보고 3회하던지 할라구 했었구요.
3회는 150이었어요.
어머니가 한번만 하자~ 이러실까봐 그런거였구.
받고 나니까 어머니가 그래도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3회 추가로 해드렸답니다.
1번만으로도 효과를 많이 보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ㅕ.
그리고 이렇게 어머니 리프팅 해드리는 분들이 많은지 원장님도 익숙해하시더라구요~
원장님이 어머니한테도 친절하게 사근사근 말씀 잘해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왠지 더 기분이 좋았어요. 저보다 부모님한테 잘해주시니까 기분이 좋더라구요.
여기 알고보니까 주름이랑 이런거 전문적으로 많이 연구하더라구요.
하고 나서 알았는데 왠지 더 역시~! 이런 느낌이어어요.
일단 이벤트 받고 저렴하게 해서 너무 좋았고
어머니가 좋아하셔서 너무 좋았답니다.
시술 효과도 꽤 많이 나왔어요.ㅎㅎ
어머니 아직 많이 남으셨는데, 다 ~ 받고 더 젊어지셨음 좋겠네요 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