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게 톡ㅋㅓ들의 선택 3페이지에뜨다니....ㅋㅋ
웃프네요~
모두들 답변 감사합니다~
공감해주시는 분들하고 모여서 폭풍 한탄한번 해보고싶네요ㅋㅋㅋ
흠... 많은 분들이 고백하라..하시는데 그럼 머라고 고백해야할까요? 전가슴작은것도 작은거지만 ㄲㅈ가 너무 큰게 더더 스트레스라서...
그리고 나 허벅지텄어 이런얘기 뜬금없이 어떻게 해야 될지도....
고백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참.. 그리고
배부터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보일사람없으니 복근 운동 해야지해야지 해놓고는 보이는 다리 얼굴피부 등등에 시간투자를 하곤 또미루고 했는데...ㅜㅜ
젠장! 발등에 불떨어진 기분이네요
답변주신 분들 감사해요 !!
객관적으로 쓰겠음
난 얼굴은 예쁨
학창시절에 내얼굴보러 오는사람 많았고 대학다닐때도 학부에서는 날 대부분 알았고 직장에서는 남자들은 친절할뿐이지만 후배 선배 언니동생들은 날 찬양함
팔다리도 평범함
근데 숨은 부분이 똥망임
날 만들때 보이는부분만 공들였나봄
설명하자면 일단 슴가는 물론작고 말랏는데 배는 이티임 허벅지는 중학교때 성장과 살이 급한 바람에 많이텄음
최악은 슴가가 작은데 ㄲㅈ 어마어마함
거울보면 벗은몸 보기가 스스로 꺼려짐
하.....
그래서 남자들과 깊은사이가 되기가 겁나고 크게 그럴 마음도 안들었는데
지금 남자친구와 1년6개월 사귀고 결혼얘기 오감
근데 가장 먼저 드는생각이 내몸매보고 실망하면 어쩌지였음
지금 남자친구 너무좋고 결혼하고싶은데 내가 저 걱정때문에 미적지근하게 반응이 나옴
아직 내남자친구는 나에게 환상이 가득함
넌 진짜 안이쁜곳이없다 부족한게 없다 등등...
혹시 몸매보고 티는 안내지만 실망 또는 비웃음..어쩌지
물론 그럴사람 아니지만 자격지심땜에ㅜㅜ
결혼전에 사기결혼 소리 듣기전에 고백할까요??ㅜㅜ
참고로 뽕엄청하고다니고 배에 힘 빡주고다님
이번남자친구 사귀면서 생각은 음란하기 짝이없는데... 순진하고 도도한척 했음...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