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버터플라워케이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베이킹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이지만
레시피를 보며 빵을 만들고 크림을 만들어
열심히 짭니다^^
아이가 예쁘다~~하며 맛있게 먹는것만으로도
뿌듯하더라구요
또 아이의 친구들과 나눠먹는 모습 보면
저절로 으쓱하나봐요ㅎㅎ
저희 애가 6살인데 친구가 컵케잌 어디서 파는지
물으니까 x마트서 판다고 했다는.. ㅋㄷㅋㄷ
유치원 선생님이 웃겨서 빵~ 터지셨다네요^^
이제껏 아이에게 엄마표 뭔가를 해준적이 드문데
이번 기회에 점수 많이 따고 있네요
저두 아직 많이 부족하고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고된다면 고된 작업~~ 더 열심히 하려구요
저보다 더 잘하시는분들 많은데 부끄럽지만
사진 올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