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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생신때 전화도 안하는 며느리

어휴 |2015.06.16 17:56
조회 6,804 |추천 4
조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주말에 동생네랑 만나서 얘기해보기로 했습니다.

후기는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1
베플아곰|2015.06.16 18:07
동생네 형편 좋아졌으면 어머니 집판돈 다시 내놓으라 하세요. 어머니 집 팔아 형편 나아 졌으면 이제 다시 어머니 집 돌려받아야지요 어디 어머니를 내쫒다싶이 원룸으로 모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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