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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

힘든예신 |2015.06.20 08:26
조회 7,036 |추천 1
결혼을 준비하는 예신입니다.
지난 밤 결혼준비로 예민해져있어 예랑과 말다툼을하다 톡으로.....
파혼이야기가 나왔어요~
예랑과 저는 10년이상 만난 커플이고 과거에 예랑이의 잘못으로 헤어졌었어요.
그걸 이기고 다기 만났는데 어제 싸우다가 덮기로한 예랑 과거를 말하게됐고... 너무나 자상했던 예랑이는 평생 잘못된 과거를 들을 자신없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파혼이야기를 했어요.
저희 집에서 반대가 심해서 간신히 허락을 받았는데 ㅠㅠ

어떻게해야할지??
예랑이를 잡아냐할지ㅠㅠ
부모님께는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막막해서 한숨도 못잘네요.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추천수1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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