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간섭 오지랖 떠는사람들이 많은지
옛날에 20살 알바했을때 귀따갑게 들었음 군제대하고25살인 요즘도 그렇게
특히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한테 별의별 간섭오지랖을 많이 받아서
옛날생각도 그렇게 예전일도 그게 생각나서
난 미용사자격증이 있고 헤어디자이너라서 대학 갈필요도없고 현장에서 일하는게 좋아서 일부러 안갔는데
대학다니냐고 물어봐서 안다닌다고하면 대학가라 안가면 잉여인간된다 인간대접못받는다이딴소리나 해대고 집이 어디냐? 어디서 사냐? 어디서 일하냐? 월급얼마받냐? 여자친구있냐? 몇살이냐? 부모님은 뭐하시냐? 식구가 몇이냐? 형제는 있냐? 자꾸 이딴 개인 사적인 질문한사람도 꽤 많고 서비스직이다보니 뭐라고 한소리못하겠고
아무리 나 잘되라는소리란건 알지만 이소리 들으면 이젠좀 지긋지긋하고 지들 돈 준것도 아니고 보태줄것도 없으면서 지들이 내인생 책임질것도 아니면서
이때부터 자꾸 간섭 오지랖 떠는 사람들 많아서고 제가 옛날부터 차갑고 매정하고 야박한 냉혈한 성격이라서 주변에서 저보고 피도눈물도없다고 이런소리들어와도 아무렇지도않고
이젠 사적인 질문들어올때마다 그냥 쌩까버리거나 그냥 네네하면서 차갑고 쌀쌀맞게굴어서끝내니깐 사람들도 더이상 말안하더군요
아니 자기들이나 자기들인생 앞가림이나 잘들 챙기고 할것이지 왜 타인한테 간섭하면서 오지랖이나 떨치고
내가 잘살든 못살든 죽든말든 지들이랑 뭔 알 바라고 간섭 오지랖이나 떨고 지들인생 일이나 신경쓰지 지들이나 인생 앞가림도 제대로 챙기지도 못한것들이
꼭보면 자기들이 괜히 못났으니까 그러더군요
보면 자기들이 못났으면서 괜히 설교 지적질이나하고 가족도 아니면서
공과사를 구별하면서 살아야지
거기다 난 개인주의자라서 누가 간섭 오지랖이 떠는게 별로안좋아하는데 공적인 질문은 물어보는건 당연한데 사적인 사생활 알아내서 쓸데도없이 아무것도 안할 사람들이
우리아버지도 내가 간섭해야할때만 간섭하지 그외에는 누구한테도 절대 간섭을 안하십니다
그리고 막 저보고 중2병이다 뭐다 하는데 직접 한번 당해보세요 의외로 얼마나짜증나는지
이건 엄연히 사생활 침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