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하세요???
죄성하고 또미안하고
진심이네요 이젠
철들어서 정신차려서 판에 안
출몰하겠읍니다
언니들이 욕같은말과좋은
조언도 많이해준거
고맙고 감사해요
처음엔 글을 쓰게된 이유가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제글을봤으면싶었고
진짜보면 어쩌나 두려웠읍니다
그동안 쓴글보니까
제글은 제가보아도
수위가 높게
ㄸㄹㅇ네요
아자씨도 제가 또그러는구나
짐작은하시겠져????
쪽팔리네요이미
뭐 내가 정상은 아닌건 알겠지만
더 실망하겠져
아자씨가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저는 아자씨의대한말안했읍니다
아자씨와제가 이상한관계며
부적절하단소리를한사람들신고하세요
저도그사람들찾아서다신고해버리고싶읍니다
언젠가 잠시친했던 사람들이
저만 빼놓고 놀았던적이
있나봐요
내욕을 그렇게 해댔나보네요
내가 거까지 가서 그사람들
다시볼건 아니지만
내앞에선 안그러면서
나와아자씨를 욕한건 그렇다쳐도
은밀한사이라했대요
화가났지만 지난일이니어쩌겠어요
그런데언니들이봐도
제가 엄마가되지 못할정도로
나빠보여요?????
그렇게 무개념이에요????
저보고 악다구니를
쓰며 너같은 쓰레기한테서
태어날아기가 불쌍하대요......
진짜 내가 지한테 뭔행실을크게
잘못했길래 그런망말을
들어야하는걸까요
저들으라고 제부모욕에다가
제가장애인이라고하고
아자씨랑사귄다면서 그리고자기들끼리
아니지혼잣말로 아자씨애가져서
아자씨가 저만아껴주고
특별대우해주는거라나
뻔뻔하네요
그런말을 내앞에서하고
그러고도지들은 거리김없이
아자씨 앞에서 온갖 아양떨고
저는 끝까지 아자씨를
지켜드리고싶기도한데
그런이상한 말하는 정신나간
여자들때문에 어떠해야하나요????
제가바라는건아자씨를
걱정하는제마음몰라줘도
괜찮아요
아자씨 강해지셔야해요그리고
휘둘리지말아요
저랑아자씨는
정말 보는것처럼
부적절한사이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