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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프다

난 23살 남자인데 군대다녀오고 처음만난 여자가있어
학교 cc였지 처음엔 그냥 그랬어 다그렇듯 그러다 점점 더좋아지기 시작했지 정말 너무 행복했어 같은 기숙사라 눈뜨면보고 저녁 까지 같이있고 진짜 너무좋았어 그러다 결국 헤어졌지 자꾸 뭘숨기는거 같았어 그래서 집착? 하다 내가 너무힘들어서 그만하자고했어 헤어질때 내가 너무 심한말을 해버려서 항상 미안했지 근데 매일보다 안보니 그게 더힘들더라 학교에서 마주쳐도 그냥 지나치는게 이름도 못부르고 쳐다보는게 끝인게 그게 더 아팠어 진짜로 그래두 꾹참았지 그러다 두달있다 다시 어떻게 연락을해서 1주일인가 연락을했어 근데 벽 같은게 느껴지는거야 내가 다가갈수록 그벽이 더 두꺼워지는거 같고 나말고 같은과 남자가있어 나한텐 아무 맘없다했는데 날만난후 갤만나고 갤만난후 날 만나구 이런게 보이니 또 결국 못참고 그만하자했지 그렇게 후회 해봤으면서 아파봤으면서 참 미련했지 진짜... 그렇게 2주있으니 연애중이뜨는거야 페북에 그 같은과아니고 학교사람이 아니였어 그래 내가 또 못참고 후회할짓한거지 조금만 견뎠으면 됬을텐데 그러고 또 두달이 지나갓지 그러다 어제 같이 술을먹었어 다른 커플이랑 그커플이 우리가 이어줬거든 남자친구랑 싸운거 같드라고 그렇게 술먹다 노래방을갓는데 피곤하다고 내 무릅에누워자는데 보고만있는데 너무좋은거야 눈물이낫어 혼자 찌질하게 막노래부르는데 안자는게 보이는거야 그래서 자는거 속는척하고 귓속말로 내진심을 말했지 너무 행복하다고 너무 보고싶었고 목소리가 듣고싶었다고 다시 잘 해보고싶다고... 나도 미쳤지 지금 남자친구가있는데 결국또 나혼자 힘들어할텐데 근데 그냥 너무좋았어 그리고 오늘이됬지 계속 연락하다 내가 알바갓어 그담 뭐하냐 물어보니 일이있어서 나왔데 딱봐도 남친이지 싸웠다해서 헤어져라 빌었어 이따 연락을준데 근데 안오드라고 기숙사 통금시간인데도 안들어왔고... 참 많은생각이들어 이대로 연락이 안왔으면 좋겠단 생각도들고 그냥 나혼자 상상이겠지 하는생각도 들고 연락이오면 모르는척 그냥 웃으면서 봐야하나 생각도들고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서 그만하면 또 힘들거 알아 근데 바보처럼 그냥있으면 아플거도알아 헤어지고 진짜많이 느꼈거든 사랑이뭔지 이별이뭔지 하 잠이안오네...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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