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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파는여자들

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렸을땐 왜 저러지 이해도 안가고

꼭 자기의 소중한 몸 팔면서 버는 돈이 행복할까 싶었는데

가끔씩 판에 한번에 버는돈이 보통알바 한달 정도라는 말듣고

정말 안들키기만 하면 괜찮을 것 같다는 나쁜 생각이들어요

물론 구체적으로 알지도 못하고 크게 관심은 없지만.. 그런거 해서

돈벌고 현실에선 순진한척 해서 잘 사는거 알면 좀 억울(?) 여튼

좀 진짜 그렇게 잘~ 사는 사람들 좀 재수없어요


추천수4
반대수10
베플Mrs|2015.07.03 02:01
누가조금만 꼬드기면 사창가로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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