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쓰기전에 여러분께 말씀드릴께있어요 꼭 다안보셔도 되요 근데
추천만이라도 눌러주세요
혹시라도 걔가 볼수있게 ㅠ.ㅠ
내가 지금 글을 쓰는 이유는..
아직도 니가 보고싶어서
니가 가끔 네이트판들어온다는게 생각나서야
니가 한번쯤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
아현동에사는 이모씨~
내가 널 더 좋아하게 되었던 이유는
내가 이마가 남들보단 좀 더 넓어서 컴플렉스가있는데
내 앞머리 넘기면서 '잘생겼네~~' 라고 해주고
내가 아무리 애처럼 투정부려도 잘받아주었던거
어떤일이 있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곱창을 먹어야 한다던 니 모습
니가 날 뚫어지게 보는데 아무말도 안하면서
나한테만 집중했던거
내가 너에게 키스할때 기분안나빴냐고 물어봤는데
니가 '기분 나빴으면 했겠냐' 고
소심한 날 오히려 안도하게 만들어줬던거
내 친구가 나 기분 나쁘게했다고 너에게
일렀는데 나 토닥여줬을때
고양이만 보면 그 길고양이가 갈때까지 구경하는거
(나도 버리고 그 고양이만 봤지만 ㅋㅋㅋ)
넌 이제 날 잊었겠지만...
난 아직도 가끔씩 너네집 앞에 가보기도해
(스토커아님! 아직까지 한번도 널 못봤어...)
너네집 앞에서 괜히 큰소리로 노래도 불러봤고
또 괜히 입으로 딱딱 소리도 냈었지 ㅋㅋㅋ
보고싶다 ㅎㅎㅎ
사랑해 ~
아직도 ~
여러분 띄어쓰기나 오타가 있을수도 있어요 ㅠㅠ
그런거 감안해서 봐주세요~!
그럼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