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가뭄에 고생하고있는 강원도 지역인데 메르스때문에 준비하던 축제가 미루고 미뤄져서
축제준비하는 농부 아저씨들 속이 타들어가네요..ㅠㅠ
축제날 즈음에 정선 여행오는 분들 한번 들러보시면 어떨까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건천리 산길은 하드한 코스는 아니고, 능선을따라 남녀노소 가볍게 걸을 수 있는 길이구요. 마을 더덕은 구워먹으면 맛있고 , 이장님이랑 마을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여러 행사를 열심히 준비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뜩이나 가뭄에 고생하고있는 강원도 지역인데 메르스때문에 준비하던 축제가 미루고 미뤄져서
축제준비하는 농부 아저씨들 속이 타들어가네요..ㅠㅠ
축제날 즈음에 정선 여행오는 분들 한번 들러보시면 어떨까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건천리 산길은 하드한 코스는 아니고, 능선을따라 남녀노소 가볍게 걸을 수 있는 길이구요. 마을 더덕은 구워먹으면 맛있고 , 이장님이랑 마을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여러 행사를 열심히 준비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