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남이야
나 이상형이 좀 특이해서 뭔가 좀 혼란스러움
나는 뚱뚱한 여자를 좋아해
근데 요즘 세상이 다 마른여자 이쁘다 마른 아이돌 짱짱걸 이러는데 솔직히 이런 취향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 이상하게 보잖아? 이런 세상에서 뚱뚱한 여자 좋다고 하면 보통 한 160에 60~70 정도 생각하는데 나는 그게아니야.
나는 90~100 정도 되는 사람을 좋아해
분명히 이거 읽으면서 왜 좋음?ㄷㄷ 이러는 사람 있을꺼다
뚱뚱한 사람을 보면 나는 되게 사랑스럽게 느껴져 안아주고싶고 이뻐 죽겠어
그래서 막 그런 사람 찾아서 소개받고 싶고 막그런데 막상 내가 노력해서 찾으면
여자들이 인신매매범이세요? 아니면 변태새끼넼ㅋㅋㅋ 이런단 말이야?
솔직히 나는 내 취향이 딱히 키작은여자 좋아하고, 피부하얀 여자 좋아하고 그런거랑 큰차이는 없다고 생각해
너희들 생각은 어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