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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원이되기가 이렇게힘든건가요?

안녕하세요
전문대졸업후 사무직으로 취업해 일을 다니고잇는 여자입니다
제가 지금 아웃소싱 소속으로 일을 다닌지 8개월 다되갑니다
처음에 아웃소싱으로통해서 면접을보앗고 아웃소싱이서 3에서6개월 사이에 잘하면 더빨리도 정규직 전환을
해준다 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면접에 붙어서 아웃소싱소속으로 파견딕개념인상태로 다니고있엇죠

3개월 후에 저희팀과장님께서
부장님께 저의 정직원얘기를 하셧고

다른 언니도안됫는데 제가될리가 잇겟나 해서
저는그냥 육개월을바라보고 있엇습니다
근데 저희팀에서 저보함 4명이였는데 2명이 갑자기 나가버려서
저와대리님이 일을 다 하게 되엇습니다
4월부터 둘이 일을 하였고 회사는 사정이어렵다면서 제월급도 이젠 한달을 미뤄 반반 주기 시작했습니다

정직원은 꿈도 못꿧죠
근데 신입사원을 채용은 계속 됬고 (메일공지 와서 암)
전부 정직원으로 뽑혓습니다

그러다가 그메일들을 보고 참지못한 그 언니분은 (그언니분 6개월이넘었을때임)
정직원시켜달라고 하다가 안해줘서 회사를 관둿구요....


구리고 어영부영 정직원이 지머리에서 잊쳐질때쯤 5월에
저보다 3개월 먼저들어왓던 동갑내기가 정직원이되었습니다
이때 동갑내기도 팀 한명이 관둬서 일을. 이친구가 다 하고있엇는데 갑자기 이친구 관두다는 소문이 돌았었거든요(복도에서 사람들이 관두냐고 물어보고그럈었어요)

참 어이가 없도군요

9개월되어서야 정직원을 ....(친구)


저는 그냥 포기하고 다녓죠 근데 부장님은 저계속 회사가 어려워서 정직원힘들다고;;;;;

그러다가
5월 말에 한명남은 대리님 까지 나가셧습니다 이제 사무적인건 다제가합니다

전구냥 사무보조?그런걸로 들어와서 업체전화며
모든걸 다제가 하게되엇습니다
대리님 관두는거 결정됬엇을때 부장님이 하시던 말씀이

니가 일을 빨리배워서 니 성과를 내라
그래야 정직원해주지~
전그냥 네~ 하고 다녓습니다
이제 그러다가 정직원도 안해주고 일은 겁나많고
모든걸 다 제가하는데 부정은 제가 노는줄 아나봅니다
뜬금없는 일을 주고는 ㅋㅋㅋㅋㅋㅋ그때 마음먹었죠 관두기로

관둔다고 말씀드렸더니 왜구러냐 해서 월급이랑 정직원 문제라고했더니 끝까지 정직원은 자기가 장담할수없다는겁니다 (7월 초)
여튼 그렇게 관둘 상각이였는데 몇시간 뒤에 총무과에서 전화가 왔는데요 부장님한테들었다 왜관두냐 요번달에 정직원 위에 보고할 꺼엿는데 왜관두냐고 생각해보라는겁니다

솔직히관두는이유가 정직원안해줘서니까 다음날 다니겟다고 말하고
부장님ㄱ께 보고를올렸죠
저 더 나니기로 총무과에 말했다고 했더니 왜냐고 물어서 총무과에서 해준 얘기를 해드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래? 그래 더다니기로한건 잘했다고
근데 내가말하지 않았냐
정직원은 지금 회사가 어려워서 장담못한다고
그리고 너가 뭐 할줄아는게 없지않냐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개무시는 항상햤었습니다)


그래도 총무과에서....
이랬더니

그래 여튼간에 자기가 나를 추천을 하겠다면서
근데 정직원이 쉽게 안될꺼다 너친구도 아직안되지않았냐
그래서 친구 오월에 됬다고 이러니까
아그래?이럼다거 혼자샹각하더니
그럼 친구는 창립기념일 때문에 됫네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제가어이없눈데 그냥
네?이랬더니 ㅋㅋㅋㅋㅋ평소에 정직원되는게 없다고
연초나 창립기념일에 만 된다고
그러니까 친구는 창립기념일겸해서 된거고 너는 아마 연초나되서 될꺼야~이러는데.....
아 내가 총무과일을 게니말햤구나 싶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다니기로한거 다니고있다가 몇일전에 제가 휴가서를 쓰고 부장 결재를 받는데 왜 병원가면서 생휴로 해놨냐고 그래서
파견직은 휴가가 생휴밖에 없다 그랬더니
총무과에확인햤냐고
네~그러니까 얼른 정직원좀 되게 해주세요~(평소에 원래애교 많이떨어요)
하면서 애교식으로 말했죠 근뎈ㅋㅋㅋㅋ
하는말이
웃으면서. 니가 뭔 경력이 있어서 정직원을 해주냐그래 안그랴
이러는뎈ㅋㅋㅋ(그친구도 경력아니거등요)
제가 참다참다 그랴도 애교식으로 원랴 3갸월 뒤에 정직원시켜주는거 그렇게 알고둘어왔는데용
이랫더니 핑계댈게 없는짘ㅋㅋㅋㅋㅋㅋ잠시말이없더라고요
나참어이가 없어서 막생각하더니 또 회사가 어렵다나 니가할줄아는개 없지않느냐닠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얘기 끊내고 나가길래
촉이안좋아서 총무과에다시전화에서 이번에 정직원 되는거 확정됬냐 물었더니
얼버무리는겁니다
확실하게 말해달라했더니 한동안은 안될꺼라고....


ㅋㅋㅋㅋㅋㅋ알겟다고하고끊었습니다

제상상으로는 부정한테 더다닌다 보고한후 그날 부장이 이사님한테가서 굳이 정직원 안시켜도 된다고 자기가 잘말했다는둥 했을껏같은 상상이 막 떠오르는게 ㅋㅋㅋㅋ

아니 정직원되가 원래 이렇게힘든건가요??저부장 어떻기 하면 좋죠? 제가 법적으로 대할방법이없나요?
제가 너무 네네 해주니까 호구로 보나봅니다
경력없으면 정직원이안된다는 말을 믿을꺼같은 병신으로 생각하나봐욬ㅋㅋㅋ
어떻하면 좋을까요

저 도이상은 못참겠습니다
대응할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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