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웃긴게 뭐냐면. .다들 시댁 식구들을
싸이코 혹은 다른별에서 온 사람처럼 적어 논
판글이 넘쳐 난다 ㅋ
나는 정상이고 모든 사람에게 당연히
사랑받을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데
시댁 식구들이 나를 미워 한다고 써 있던데 ㅋ
그럼 댁들 남편은 댁 식구들에게 무한한 호감을
보인다고 착각들 하시나요?
댁 남편들은 댁식구들 일거수일투족이 맘에 들어
행복해 한다고 생각들 하시나 보군요 ㅋ
그렇게 시댁 식구들이 불만이면
요즘 이혼이 유행이며 트렌드라고 말하는
븅 신 형 인간들이 넘쳐 나던데. .
그들의 말을 쫒아 보심이 ㅋ
근데 웃긴게 뭔지 알아요?
당신이 그렇게 까는 시어머니도
어느 가정의 귀한 딸이었고
신혼때에는 당신만큼 시댁에 불만이
많았겠죠. . 자라온 환경 문화가 너무도
다를테니까요. .
또한 당신도 아들을 낳는다면
먼 훗날 . .며느리 될 여자에게 겉으론
웃지만 속으론 온갖 욕을 다 듣고
이렇게 남들에게 대놓고 욕 먹는 대상이
될 수도 있답니다 ㅋ
남을 욕하기전 자신을 돌아 보세요.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