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글 올린적있는데 그때 내가
글재주가없어서 내글에대한 답변이 약간
엇나가서..아파트나 빌라, 공동주택에서
이불 털지마라, 갓 빨래한 세탁물도 털지마라고들
하시더라구요
물론 전 쓰던 옷이나 이불을 베란다 밖으로
턴적은 없어요
주말에 이불털일있으면 1층내려가서 주차장근처
공터에서 털거든요
제가 궁금한건 세탁한 이불이나 빨래를
베란다에서 터는것도 안되는건지..
대부분 안된다고하면 세탁이 안된 이불이나
빨래에서 떨어지는 오물, 진드기 뭐 그런것들을
이유로 드실텐데..갓 세탁한 애들은 기껏해야
먼지나 좀 날리지싶은데..그것도 민폐인가요?
왜 굳이 그럼 갓세탁한거 터냐고 물어보시면
주름같은거나 소량의 먼지들때문인데..소량의
먼지가 무조건 아래집으로 가는건 아니지싶기도하고
(전 윗집에 뭘 터셔도 신경안쓰는? 좀 무신경한
타입이라...) 여튼 뭐..갓 빨래한이불 같은거
말리는것도 베란다안에 빨래줄에 널려니 빨래줄?
빨래봉이 넘 위쪽이라 그것도 좀..무린데
침구기가 말려주지는 않잖아요..요같은거 무겁기도
엄청 무겁고..침구기나 이불
말리는거 반대하는분들은 이불세탁하면 어떻게
말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