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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타면서 속터져죽겠음

으으 |2015.07.27 08:37
조회 59 |추천 0

광주로 이사온지 1년정도 됬는데

전 거의 택시를 일주일에 세네번꼴로 탑니다

아니 다른거 다됫고

택시에 네비게이션도없고 잇어도작동시킬줄모른다는 기사님들이 반이넘음ㅋㅋㅋㅋ

뒤에타고 있는데 자기 네비찍을줄 모른다고 아가씨가 찍으세요 이러던 기사분도 잇엇고

네비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찍고갔는데도 이상한동네가서 이거 왜이러지 어떡하지 아오 ㅅㅂㅅㅂㅅㅂ 이러면서 욕을 겁나하던 아저씨한텐 제가 처음으로 화내봤네요ㅋㅋㅋ

아저씨껀데 목적지갈생각은 안하고 그렇게 계속 욕만하시면 어떡하냐고ㅋㅋㅋㅋ

그래서 결국에 기본요금거리가 6천원나옴

갓다가 오는택시타는데 진짜 기본요금나오길래 그때부터 분노ㅋㅋㅋㅋ


택시가 왜 전문직이죠?

저는 서비스업종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타다보면 좋은기사님들도 물론 있는데

열명중에 다섯명꼴로 운전하면서 소리지르거나 욕하는듯

듣기싫어죽겟음 뻔히다듣고잇는거 알면서

그때마다 저는 죄인같은 마음이들어서 진짜 껄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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