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만원예산으로 신혼집 인테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미래 아이를 생각해 친환경 인테리어에 업체 견적 내고 등 해서 잘 해준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도와준다" 하여 감사한 마음에 시작한 인테리어...
아직도 수습은 안되고 있고 그분은 연락을 해도 연락할 필요가 없다고 하고 있네요!!!
좋은 자재 사용, 업체 비교견적, 마무리, 원목가구 제작 등 말한건 하나도 된 건 없이
집은 이 모양이고 예산은 초과하고 저희는 수습하느라 비용만 더 들고....
본인 재고 사용을 위해 임의로 시공해버린 것들.. 따져 물으니 잘해준거라고 하고
본인이 업자들을 부르고 하자는 저희한테 떠 넘기고..
증빙내역 요청하니 연습장에 대충 적어서 주고..
수습하러 온 업자들도 혀를 차는 말도 안되는 공사들...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걸 저희가 경험할 줄 정말 몰랐어요.
친한 사람이 도완준다고 시작한거라 선수금도 줘버리고 계약서 없이 시작했는데..
집도 그렇고 심리적으로 정말 힘든 시간 보내고 있어요!!
그 사람은 강의도 다니고 잘 지내고 있는데... 정말 저희만 이렇게 당해야 하는건가요?
도와주세요!!!
<아기방 유리섬유 작업/ 재고 사용후 이의제기하자 저 상태로 마무리>
<내역서증빙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