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조각이 난 코뼈,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신속히 치료됐어요
- 빈지나 자매 (1대학선교회)
빈지나 자매 (1대학선교회)
지난 6월 21일, 저는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 단원으로 특송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었습니다. 그런데 소품으로 사용한 반고(소고와 같으나 모양은 손잡이가 없고 반고춤을 출 때 사용하는 악기)에 코뼈가 부딪히고 말았습니다.
그 순간 눈물이 핑 돌고 코가 욱신거리며 코피가 '주르륵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화장지 뭉치로 코를 막은 채 신속히 휴대폰을 이용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자동응답서비스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즉시 코피가 멈추고 욱신거리는 증세가 사라졌지요. 신기하게도 환부에 멍이 들지 않고 통증도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코뼈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X-ray와 CT 촬영 결과, 의사 선생님은 "코뼈가 세 조각이 나서 수술해야 합니다. 전신 마취를 하고 수술한 후, 1개월 정도는 코뼈를 지지하기 위한 고형물을 끼우고 있어야 하므로 코로 호흡하기가 곤란합니다." 하시며 수술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동안 저는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보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또한 '자동응답서비스 환자기도'를 받은 뒤 코의 이상을 전혀 느끼지 못했고 약간 부기는 있었지만 치료하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온전케 하시리라 믿었지요. 그래서 믿음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다음날 부기도 가라앉았지요.
7월 3일, 저는 아무 이상 없이 예정된 날짜에 특송으로 영광 돌렸습니다. 그리고 바쁜 일정으로 인해 7월 27일에야 병원을 찾아 X-ray와 CT 촬영을 했지요. 그 결과, 세 조각이 나고 어긋났던 코뼈가 정상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기뻐하시고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신속히 치료해 주셨습니다. 더구나 예전보다 오뚝하고 예쁜 코로 만들어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1. 치료 전_ 외상으로 코뼈가 골절돼 세 조각으로 어긋난 모습
2. 치료 후_ 어긋난 코뼈가 가지런히 잘 맞춰져 있음
GCN 방송 선교를 통한 구원과 응답의 역사
- 이리나 바이더 (독일)
GCN 방송 선교의 위력은 대단하다. 참 신앙의 눈을 뜨게 하고 회개와 통회자복의 역사와 함께 불치, 난치병들이 치유되며 삶에 변화와 생명을 주고 있다. 교파 교단을 초월해 전국, 전 세계에서 간증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그 중 독일, 페루, 태국에서 GCN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 역사를 체험한 성도들의 간증을 소개한다.
"진정한 믿음, 참사랑을 알았습니다"
이리나 바이더 (독일)
2011년, TBN 러시아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듣게 됐습니다. 사람의 마음 밭에 관한 설교였지요. 매우 특별했고, 제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저는 더 많은 이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자 웹 사이트를 찾았고, 러시아어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www.manmin.org/Russian)에서 설교 파일을 다운받았지요. 반복해 듣고 오고가는 길에도 들을 정도로 말씀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사실 저는 크리스천이었지만 세상 사람과 다름없이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게 됐고 십일조도 온전히 드리며 물질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죄가 무엇인지 깨달아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하고 있지요.
이러한 성결 복음이 증거되는 만민중앙교회를 사모하던 저는 2012년 8월 2일, 아들 세르게이(12)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TV를 통해 보았던 일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니 마치 천국에 와 있는듯 했지요. 예배, 기도, 찬양 등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것이 인상 깊었고 함께하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한국 방문 후 아들 세르게이는 컴퓨터 대신 성경을 가까이 하는 아들이 됐습니다. 말 더듬 증상도 사라졌지요.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으며 호전되고 있었는데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또한 제 어머니는 이재록 목사님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을 읽으신 후 이 내용이 사실인 것에 놀라워하시며 이 목사님의 다른 신앙서적들을 매우 흥미롭게 읽고 계십니다.
이 성결 복음은 제게 진정한 믿음과 참사랑을 알게 해줬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치료하고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지미 우아르까야 레이노스 (페루)
저는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졌습니다.
2010년 어느 주일, 저는 근무 중 우연히 TV에서 어느 중남미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됐고, 성경을 다시 읽으면서 하나님께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에 그 방송이 엔라세임을 알게 됐지요.
이런 제 변화에 어머니는 기뻐하시며 "아침에 한국 목사님 설교가 방영되는데 매우 은혜롭다"며 꼭 들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등 부위에 통증이 심해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리모컨으로 TV를 켰는데, 마침 이재록 목사님 설교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말씀 증거 후 해 주시는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고 놀랍게도 심했던 통증이 순간 사라졌지요.
그 뒤 저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되고, 이재록 목사님에 대해 더욱 알고 싶었습니다. 자막에 나오는 연락처를 통해 페루만민교회(담임 이재호 목사)에 출석하게 됐지요. 그러면서 성경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고 갈급했던 영혼의 목마름이 해갈됐습니다. 새로운 삶이 시작됐지요.
2011년에는 경찰간부 교육 과정을 위한 진급시험이 있었습니다. 마침 이재록 목사님의 '공부 잘하는 비결' 설교를 듣게 됐는데, 그 비결은 바로 마음의 성결을 이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공부는 물론,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행해 나갔지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합격할 수 있도록 축복하셨고 우수한 성적으로 교육 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좋으신 하나님 사랑과 복음을 전할 때 동료들이 전도됐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참된 삶의 의미를 깨우쳐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체험적 신앙을 갖게 하는 GCN, 사랑해요"
다우암 생드안 (태국)
저는 태국 차이쁘라칸 만민교회 사모입니다. 남편(워라퐁 잉와타나쿤 목회자)은 2008년 친구로부터 이재록 목사님 선교 사역이 담긴 '권능' DVD를 보고 성경상의 권능이 지금도 나타난다는 사실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뒤 권능의 현장인 서울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고 이재록 목사님께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아 돌아왔지요.
기도받은 손수건을 얹고 믿음으로 기도해줄 때 벙어리 청년이 말을 따라 하고, 잘 걷지 못하던 여인이 걷게 되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면서 제 신앙은 180도 바뀌었지요.
2009년, GCN 위성안테나 설치 후 GCN 방송은 제 친구가 됐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인도하신 해외 연합대성회를 시청하면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이 확실히 믿어졌지요. 파워 프레이즈 등의 찬양 프로그램은 제 영혼에 충만함을 더했습니다.
클리닉센터를 운영하는 저는 GCN 방송을 활용합니다.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들은 자연스럽게 GCN 방송을 시청하면서 복음을 접하게 되지요. 이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가 방송될 때에는 TV 앞에 나와 기도를 받습니다. 또한 직접 기도받기 원하면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해 줍니다. 그러니 다른 병원보다 치료가 잘돼 환자들이 줄을 잇고 있지요. 그 결과 클리닉센터도 증축했습니다.
저는 하나님 사랑과 권능을 체험케 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GCN 방송을 사랑합니다.
방탕했던 저를 거룩한 길로 인도하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 스리야논트 솜차이 전도인 (태국 수라타니 만민농아교회)
스리야논트 솜차이 전도인 (태국 수라타니 만민농아교회)
저는 중국인 아버지와 인도네시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농아로 태어났습니다. 혼혈아로 성장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요. 더구나 아버지의 여성 편력은 정상적인 가정을 꾸릴 수 없었고, 저는 3명의 새 어머니를 맞이해야만 했습니다. 친어머니 행방은 전혀 알 수 없었지요.
이러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저는 마음 둘 곳을 찾아 방황했고, 어느새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19세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올바른 신앙을 갖지 못했기에 방탕한 삶은 계속됐지요. 주변에 소문이 날 정도로 저는 바람둥이였습니다.
2010년 1월이었습니다. 핫야이 지역 농아협회에서 일하면서 알고 지내던 지정훈 목사님(만민중앙교회 농아인선교회 부지도교사, 말레이시아 선교사)이 성결 복음과 만민중앙교회에서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지 목사님 소개로 알게 된 죠셉 림뱅필 전도인(태국 핫야이 만민농아교회 담당)은 화상 채팅을 통해 계속적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하나님 권능의 역사에 대해서 전해 주었지요. 당회장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으면 시공을 초월해 치료받는다고 했습니다.
그해 4월, 지정훈 목사님과 죠셉 전도인을 다시 만났습니다. 죠셉 전도인은 당회장님 저서 『지옥』을 보여 주며 설명해 줬지요. 그 내용은 제게 충격이었고, 두 분의 권면으로 저는 음행을 끊고 새로워질 것을 결단했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하루 금식기도를 하면서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했지요.
그 후 핫야이 만민농아교회를 다니며 2개월 동안 매일 한 끼 금식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했습니다. 당회장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읽으며 '선악과를 두신 이유',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등 구원의 섭리를 깨달으니 신앙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요. 또한 매일 밤 기도하기를 쉬지 않으니 제 삶이 바뀌고 언행이 달라졌습니다.
2010년 6월, 그리고 2012년 5월에 서울 만민중앙교회 조수열 목사님(농아인선교회 지도교사)이 태국을 방문해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질병을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렸지요. 이러한 시간들은 제 믿음이 성장하는 계기가 됐고 영혼을 관리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복된 길로 인도받을 수 있었습니다.
2012년 8월 3일, 저는 태국, 말레이시아 농아 성도들과 함께 '만민 남녀선교회 하계수련회' 참석 차 두 번째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2010년 처음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을 때 교회 첫 인상은 하나님 권능으로 충만했고 주님 사랑으로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처음 뵌 당회장님은 사랑이 많으시고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자상한 아버지와 같으셨지요. 부모에게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고통 속에 살아가던 제 마음은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바로 나의 아버지가 되시고 그 아버지를 느낄 수 있는 당회장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기쁨과 감사가 넘쳤지요.
올해 역시 수련회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했습니다. 특히 마라의 기적처럼(출 15:25) 바닷가의 짠물이 마실 수 있는 단물로 변한 기적의 현장 무안단물터에서는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무안단물에 침수할 때 하나님께서 영안을 열어주셔서 천국의 아름다운 보석을 볼 수 있었지요.
이제 저는 마음에 소중한 보석을 안고 돌아갑니다. 아름답게 세공된 보석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사랑으로 빚어진 제 모습을 바라며 소망 가운데 달려가겠습니다. 할렐루야!
성결 복음으로 유럽의 신앙이 회복되어지길…
- 굴바하르 쉰들러 (스위스)
굴바하르 쉰들러 (스위스)
2011년 11월, 저는 TBN 러시아 방송을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 프로그램이었는데, 갑자기 설교하시는 이재록 목사님 얼굴에서 빛이 났습니다. 주변은 그대로인데 목사님 얼굴에만 빛이 났지요.
이때부터 저는 이 프로그램을 즐겨 보게 됐고, 설교 말씀에 푹 빠졌습니다. '성결 돼야 한다, 불같이 기도해야 한다, 악을 버리기 위해서는 금식해야 한다' 등 5년 동안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처음 듣는 말씀이었습니다.
당시 갈급하게 하나님을 찾고 있던 제게 성결 복음은 목마름을 채워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래서 TV 프로그램만이 아닌 만민중앙교회 웹사이트를 찾아 그곳에서 하루 10시간 정도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청취했습니다.
12월 초, 그날도 설교를 듣고 있는데 성령께서 마음을 강하게 주관하셨습니다. '비행기로 11시간 정도면 한국에 갈 수 있는데 신앙 성장을 위해 가지 못할 것이 무엇이냐'는 것이었지요. 수소문 끝에 12월 말, 한국을 방문해 만민중앙교회에서 하나님 임재하심을 느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1년 동안이나 저를 고통스럽게 한 허리 통증도 이재록 목사님 기도를 받은 뒤 깨끗이 사라졌지요.
스위스로 돌아온 저는 성결을 위해 금식과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비진리의 마음이 발견되니 마음의 싸움이 시작됐지만 이 목사님 저서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지옥』 등을 읽으면서 믿음을 갖게 됐지요. 특히 『천국』 책은 큰 기쁨과 행복을 주었고, 새 예루살렘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갖게 했습니다.
2012년 7월 8일, 저는 아들과 함께 만민중앙교회를 두 번째 방문했습니다. 한 달간 머무르면서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참석해 올바르게 기도하는 방법을 배웠고, 성결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도 깨닫게 됐지요.
8월 초, 수련회 참석을 위해 남편(유릭 쉰들러)도 한국에 왔습니다. 6일, 저희 가족은 '만민 남녀선교회 하계수련회'에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했지요. 남편은 조직적으로 훌륭하게 준비된 수련회 행사와 즐겁게 찬양하며 사랑으로 하나 된 성도들의 모습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자신의 몸에 잠자리들이 날아와 앉는 모습에 신기해했지요. 또한 제게 "왜 그토록 한국에 오고 싶어 했는지 알겠다."며 "성령 충만하고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만민중앙교회와 매일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대단하다."고 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과 성결 복음을 만난 후 제 삶은 놀랍게 변화됐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제 스위스로 돌아가 성결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잠들어 있는 유럽 교회들을 이 축복의 말씀으로 깨워 신앙을 회복하게 하고 싶습니다.
주님 사랑으로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됐어요
- 뤄용언 (싱가포르)
뤄용언 (싱가포르)

저는 만민중앙교회 '2012 만민 남녀선교회 하계수련회'에 참석하고자 남편과 함께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고, 새로운 신앙의 눈이 뜨이는 계기가 됐지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난 저는 어릴 적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오랫동안 주님 사랑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너와 함께 한단다'라며 위로하시는 주님 마음이 느껴지면서 그 사랑이 깨우쳐졌지요. 그 뒤 저는 많은 것이 변했고 공부도 열심히 했습니다. 싱가포르 항공사에 입사해 5년간 스튜어디스로 근무했지요.
2007년, 친구 황핑핑 선교사(전 극동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부터 이재록 목사님 저서 『십자가의 도』, 『천국』, 『지옥』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구원의 섭리와 천국과 지옥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지요. 『만민』 잡지에 실린 '안식일'과 '선'에 대한 말씀에도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재록 목사님 설교 말씀은 마음을 성결케 하며 감동을 주는 메시지였습니다. 여러 나라의 교회를 다녀보았지만 이처럼 성결을 강조하는 말씀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성결 복음을 들은 뒤 죄가 무엇인지 알게 됐고, 진정 하나님 자녀는 거룩한 아버지 하나님을 닮아가야 하는 것을 깨우쳤지요.
또한 황핑핑 선교사는 갖가지 하나님 역사를 말해 주었습니다. 모든 것이 기적적인 성령의 역사였지요. 특히 마라의 쓴 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출 15:25) 이재록 목사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마실 수 있는 단물로 변한 무안단물의 역사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하나님 권능이 담긴 이 물을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사람은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는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해수어와 담수어가 공존하는 무안단물 수족관에 관해 말해 줄 때에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저도 무안단물터를 방문해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고 싶었지요. 그래서 남편과 상의해 만민 하계수련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8월 3일, 드디어 저희 부부는 서울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그날 밤 11시에 드려지는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했지요. 진정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요, 거룩하고 웅장했습니다. 성가대 찬양과 닛시오케스트라 연주, 예능팀 특송은 마치 천국을 연상케 했지요. 성도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았고 너무 행복해 보였습니다. 또한 저희 외에도 수련회 참석을 위해 많은 해외 성도가 방문했는데, 각 사람에게 대한 교회의 세심한 배려와 성도들의 섬김은 감동적이었습니다.
8월 6일, 마침내 수련회가 시작됐습니다.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모든 일정은 하나님 사랑으로 충만했습니다. 한여름임에도 날씨는 시원했고, 잠자리가 하늘에서 내려와 몸에 앉고 춤추는 별을 보는 등 신기한 체험을 했지요.
8월 8일에는 무안단물터를 방문했습니다. 성경 속에 나타난 것처럼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기적의 현장에 올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감격스러웠습니다.
저희는 한국 방문을 통해 많은 것을 얻고 돌아갑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뜻을 좇아 살아가면 참 행복과 이 땅에서의 축복은 물론, 가장 좋은 천국 새 예루살렘에 갈 수 있다'는 하나님 자녀 된 특권을 깨닫고 체험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The 31st Anniversary Celebration of Manmin Central Church (Rev_Dr_Jaerock) -만민중앙교회 창립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