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출신이라 고만고만한학교나와서 뭐다들 연결되서 말많고 그런사이.. 문제가 제 베프 여동생이 고등학교선배와 결혼한다는데.. 분명 160대였는데 어느날보니 술자리서보니 175인저보다 키가커있더군요..
키높이수술 부작용 장난아니라는데.. 뛰거나 심한운동못하고 심장에많이 무리가고 몸전체균형도 흐트러지고.. 괜찮다하지만 수십년후에나오는 성형수술부작용도 현의사들은 이상없다말하듯.. 어차피 그땐자신들도 의사직관두고 노년일테니 책임질일도없으니 그렇게말한다더군요.
친구 여동생은 그선배가 키높이수술한거 전혀 모르고요.. 말을해줘야하는지 걍 둬야하는지... 하긴 그여동생도 눈하고 코하고 싹갈아엎었던데 .. 도찐개찐인가.. 남잔깔창깔고 여잔 뽕넣듯이.. 요즘은 여자들 성형만큼 남성키높이수술이 대유행이라니.. 참.. 베프라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