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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누수되었어요.보상금이 10만원이래요.도와주세요.

슝슝 |2015.07.31 16:42
조회 375 |추천 0

 

 

 

 

 

 

 

 

 

 

안녕하세요. 다른곳에 썼다가 댓글이 없어서 방탈죄송해요.글쓰기전에 오타양해부탁드려요.

10만원은 도배비빼고에요.

사진은 더있는데 10장만 올려요. 사진이 흔들렸어요 이해 부탁드려요.

전 너무 억울해서요.글읽어보시고 판단부탁드려요.

저는 누수된 아파트에서 2014년2월말부터 살았어요.

작년에도 비가많이 왔는데 그땐 누수도 되지않았어요.

제가 아파트12층에서 살았습니다.젤꼭대기 층이에요.

작년3월에 결혼해서 물건은 전부 그때산거에요.

남편 직장이 다른지역으로 발령받았는데 그지역엔 집이없어서 집이 나올동안

남편은 혼자살수있곳이 생겨서 그곳에 살고 저는 돌도 안지난아이랑 함께 친정에서 살게되었어요.

6월부터 따로살다가 7월말에 집이 나온다고해서 포장이사를 알아보려고 방문견적이

짐이 얼마나있는지 정확히 알수있다고해서 친정식구들끼리 아파트집으로 갔습니다.

그때도 비가엄청왔었는데 그때는 집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요.

이삿날은 26일이고 그 주는 장마였어요.

제가 살고있는 집은 친정집이랑 대중교통으로 2시간30분에서 3시간정도 거려요.

그래서 자주갈수가없었어요.

이제 이삿날이 다가와서 그전날에 남편이랑 아이랑 친정부모님이랑 남편차를 타고

아파트에 왔어요.

친정부모님은 근처에서 친적분들과 약속이 있어서 집엔안오고 약속장소로 가시고

남편과 저랑 아이와 함께 딱집에 들어갔는데

집바닥에 물이 있더라고요.천장을 보니 물이 떨어지고 있었어요.

저희는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하고 15분정도 뒤에 두분이서 오시더라고요.

집을보더니 옥상에 올라가셨는데 그때부터 아파트 비올때 물내려오는 곳에서

물이막 쏟아지는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저는 아이랑 함께 옥상에 올라가보니 옥상창고에 물이가득해서 그물을 퍼내고 계셨어요.

거실과 작은방에서는 물이 계속 떨어지고 있었어요.

작은방은 바닥에 물이 가득해서 남편이 물을 퍼내었어요.

큰방과 중간방을 다행히 천장벽지에 물이들고 물이떨어지진 안았어요.

25일이 토요일이라서 관리사무소 직원분들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날당직이신 직원분께 관리사무소 총책임자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사진을 몇장찍어보냈어요.

바로 전화오시더니 집에 오시겠다고 하셔서 오셔서 집을 보시더라고요.

옥상에 방수가 안되는곳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작은방에 있는 수납장 이불함  대나무돗자리 옷 등등이 다 젖었는데

보상을 받고 싶다고 했어요.

거실엔 티비장밑쪽으로 물이 있었어요.

물에 젖은 물건들은 화장실로 옮기고 가전제품은 중간방에 놔뒀어요.

옥상창고에서 물을 다 퍼내고 내려오셔서 이제 물이 안샐꺼라고 말씀하시고

보상은 자기가 혼자 판단할수 없다고 회의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분도 사진을 찍어가셨지만 자세히 찍지는 않았어요.

고여있는 물만 떨어지고 이제 잘안떨어지더라고요.

저희는 집에서 잘수가없어 친정부모님들과 함께 방을 잡고 잠을 자고

다음날 26일에 이사를 했어요.

그리고 27일에  관리사무소 직원분께 전화가 왔어요.

보험처리를 한다고 증거사진을 보내라는거에요.

25일에 급하게 찍은 사진이 전부인데. 당장 증거사진을 보내라니 어이가없더라고요.

그래서 이사한거 뻔히알면서 무슨 증거사진을 보내라는거냐면서 말하니깐

보험사에 그때찍은사진을 보냈는데 증거가 부족하다면서 사진을 더보내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는거에요.

사진을 여기올려져 있는게 전부에요.

그래서 보험사에서 저희과실20% (콘크리트특성상 한꺼번에 많은 양이 누수 될 수는 없다고 세대에서 최소2~5일까지 누수를 방지했다고 나왔어요.20%과실이 나왔어요.)

아파트과실20% 시공사과실20% 방수공사과실40% 나왔어요.

요즘같은 휴가철에 여행다니는 사람들도 많은데 억울하지만 이건 받아드려야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보상받을수있는건 102,695원이더라고요.

도배는 당연히 해주신다고 했어요.

보상금액에서 포함안되어있는것도 있고 억울해서 관리사무소에 전화하니

소송을 걸거나 원하는 해결책을 말하면 회의하고 알려준다고 말하는거에요.

너무 화가나요.ㅠㅠ

대나무돗자리2개가격이 8만원인데 ㅠㅠ

사진보시면 로봇청소기도 있어요.

저건 결혼선물 받은건데 바닥쪽물에 젖어있었는데 말리고 나서 작동해보니 5분도 안되어서 점검해달라고 하고 ㅠㅠ

로봇청소기 AS서비스센터알아보니 지금 전화도 안받고 운영을 안한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수납장은 전부 물로 가득해서 그안에있던 옷들은 세탁을 3번정도하니 이상한냄새가 안나더라고요.

대나무돗자리 하나는 곰팡이가 생겨서 버렸는데.보상도 못받게 생겼어요.ㅠㅠ

보상을 제대로 받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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