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 사는 24살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얼마전 아는 후배에게 소개를받아 저보다 2살 어린
여자애랑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소개받은지 얼마안되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두번 만났습니다 지금은 이여자애가 고향에 올라가서 못보고 있는데 문제는
만났을때는 곧장 말을 잘하는데 카톡 전화 이러면에서 처음부터
단답과 하루에 많이 주고받아봤자 10통도 안넘을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랑 놀때는 나와서 집갈때까지
연락이 한통이 없습니다.또 지인과 만나 술을 먹으면 그날은 전화가와서 보고싶다 이런말을 하는데 또 다음날이 되면 시큰둥한 반응입니다 전 마음에 들어 연락도 하고 싶고 만나고도 싶은데
이여자애는 친한 오빠 말고는 다른생각이 없는건가요?????너무 저혼자만 이러는것 같아서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