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24살여자 입니다
저는 사랑에 정말 서툴러요
3년전에 사귄 남자분과 연애기간이 정말 삼주
짧죠 헤어진이유는 제가 차였어요
거의모솔에 가까워요
문제는
정말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써요
저는 짝사랑을하는 오빠가있습니다
와내가 다시 이사람이라면 연애를 다시 시작할수있겠다 라고 맘먹을만큼 반했죠
이미 이오빠하고는 연인이 될수없는 관계라는것도알고
제가 오빠를 좋아하는것도 오빠는 알고요
거의 반고백이다 싶게하고 연락이 안되다가
최근에 다시 연락하는데
일부러 더 단답인거같게 느껴지고요
사실 너무좋아하는것 같다가도 아닌것같고 저를 제가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를 답답하게 본친구가
남자를 소개를 해줬어요
근데 그분과 몇일 대화하고 한번만났는데
너무 허세에 자신의 친구들을 쉽게욕하고 세상불평다하고 저에게 여자가 이래야지 저래야지 소개를 받아 만났는데 제가마치 자신의 여친이된거처럼 카톡하더라구요
근데 오늘 연락을 안하기로 결심한게
제가 좋아하는 오빠는 정말 자상하고 부드럽게 뭔가를 물어보고 가르쳐줘도 나긋함이 보여서 반했는데 소개받은분과 폰에 대해서 묻는데 자기할말만하고 자기가 가지고있는폰이야기만하고
제가 물어보는말에 답이없이 일방적인 자기생각만하더라구여
깨달았죠 정말다르구나 사람은 다다르지만
전 얼굴이 키가 몸이 그딴거 필요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보통여자고 키도163이고 몸매도 일반 보통인데 이성의 외모보단 마음씨가 원빈이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진심이에요
다만 바란다면 저희 아버지같이 자상함이 묻어나는 사람인데 정말 찾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짝사랑하는 오빠가 많이생각나구요 근데 또 알게모르게 제가 상처받을수 있지만 연락했어요
근데 소개받은분과 다르게 너무 나긋나긋한거에요
내가 아는사람이 폰을판다 내가알아봐줄게 통신사는 어떤거야 니가 더물어보고싶으면 여기다가 전화해 하면서 번호도 가르쳐주고
그후에도 일잘해결되었어 이러고
하.....
이젠 제가 상처받을까봐 겁나면서도 정말 그자상함이 너무좋아요 계속 보고싶고 연락하고싶고 그래요 저 정말 어쩌죠
오빠는 좋아하는 여자스탈이 너무확고해서 제가 아니래요 그래서 오빠가 바뀌지않는이상 가망이 없을꺼같아요
친구들은 제가 문제래요 제가 짝사랑하면서 겪은 일들을 친구들한테 줄곳 말했는데
주위에서 짝사랑하는 오빠 평이 너무 안좋거든요 쓰레기라는말까지 이젠 나와요ㅠㅠ
제가 이미지를 추락시킨거같아요 너무 가슴아파요
자상함 이거하나면 전 좋은데 정말 안바라는데
사실 이글을 쓰는건 어디다가 말할곳이 없어서 써요
친구들은 제이야기를 이제 안들으려고해요
제가 고쳐나가야될 문제래요
저도 절모르겠어요
정말 짝사랑하는 남자가 좋아서 이러는건지
아님 자상함 분을 정말찾고싶어서 이러는지
뭘 어떻게 해야 맞는거고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