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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들 제발 애 데리고 밖에 나올라면 관리좀 해요

노답 |2015.08.10 14:09
조회 82,950 |추천 564
애엄마들 맨날 판이며 뉴스며 욕먹는거 보면 뭐 느끼는거 없어요?
어제 짬뽕집에를 갔는데 7~8살 정도 되는 남자애 둘이서 뛰어다니고 소리지르면서 모자란 애들처럼 발광하길래 참다참다 애엄마 쳐다봤더니 뭘보냐는 눈빛ㅋㅋㅋㅋㅋㅋ
애새끼들은 한술 더떠서 룸에 들어가서 불을 키고끄고 난리를 치던데 정말 정신지체 장애인들 보는줄..
그 나이면 말로하면 알아듣잖아요.
짬뽕먹고 스타벅스 갔더니 거긴또 왠 난리통?
키즈카페인줄 알았어요ㅋㅋㅋ
애들 뽁뽁이 신발신고 미친듯이 뛰어다녀.. 돌고래 소리질러.. 애엄마들은 그냥 지들끼리 깔깔깔...
진짜 나 애들 너무너무이뻐하고 좋아하는데 저런애들는 이뻐할수가 없음.
저는 어렸을 때 안그랬냐구요?
저는 어렸을때 그러면 식당에서 부모님한테 엄청 혼났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보자" 이 한마디면 끝난거죠..
그리고 제 동생 어릴때는 백화점 갈때 항상 회초리 챙겨갔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장난감 사달라고 주저앉아 울고불고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엄마들은... 하...
저는 애 안낳을꺼냐구요? 낳을꺼에요ㅠㅠ
근데 무개념소리 안듣고 애새끼소리는 안듣도록 키울껍니다.
제발 신경좀 써주세요 애엄마들.
당신들 때문에 똑같이 비싼돈 내고 먹는 우리들만 피해보잖아요.
추천수564
반대수41
베플결혼한뇨자|2015.08.10 16:04
진지한글에 죄송하지만 갑자기 엄마가 생각나버렸네요 ㅎㅎㅎ 집에가서 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입니다
베플|2015.08.10 14:56
댓글보니 애엄마들 난리났네
베플ㅇㅇ|2015.08.10 22:24
그놈의 니가 애 낳아보라는 말도 지겹다 이젠ㅋㅋㅋㅋ저희 부모님은 저 낳고도 그렇게 안키우셨는데요? 저도 애 낳으면 댁들처럼 안키울건데요~~~~~???
찬반ㅎㅎ|2015.08.11 01:48 전체보기
일단 밖에 나온 애엄마년들은 90%가 무개념임 계속 까서 노키즈존을 확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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