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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를 둔 남편에게 묻습니다

알러뷰달링 |2015.08.10 18:44
조회 2,419 |추천 0
안녕하세요
13년차 전업주부, 초등생 둘을 둔 남편입니다
같은처지의 남편에게 묻습니다
버는돈은 한정되어있는데 돈을 쉽게쓰는 부인
점점 지쳐갑니다
아껴쓰라하면 자기가 얼마나 쓴다고 그러냐 오히려 큰소리구요
하루하루가 답답한데 다들 어떻게 하면 해결할수 있을지 의견부탁드립니다
지금와서 통장뺏자니 내전이 우려됩니다
그 방법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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