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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이여자애는 22살이고 2년사귄 동갑남친이있음

근데 날대하는게 가끔 헷갈림

대화중 한 이야긴데 막 자기 주변에 갑자기 헤어지는 사

람이 많은거 같아 벌써 주위에서 5커플 헤어졌다그러고

자기남친 곧 군대갈텐데 자기는 못기다릴거같다고 함 또

자기는 안친하면 한마디도 안하고 그러는데 저랑있을땐

진짜 쉴새없이 말하거든 그러면서 오빠는 잘들어줘서

좋다고 함 어디 다치면 엄청걱정해줌 일주일지나서도 괜

찮냐고 묻고 초콜릿이나 내가 젤리좋아한다니까 만날때

마다 주기도 하네

전에는 내가 좀늦게 들어왔는데 얘가 뒤돌아서 날보면서

활짝웃네 끝나고 가는데 문앞에 얘가 서있

길래 봤더니 메롱하고 문뒤로 숨고ㅋㅋ 평소 쉴새없이

말하는데 한마디도 못하고 헤어져서 그런듯

또 대화할때나 웃을때 팔을 자주터치함 기지개 피면서도

한번툭치고 그냥 한번씩 팔한번만지고 또 얘가 내옆에서

책상에 엎드려잘때는 내쪽으로 얼굴을 보이면서잠 그러

다가 일어나서 의자에 등붙이고 고개 숙이는데 난 자는

줄알았더니 눈썹이 움직이는게 보임 날 힐끔힐끔 쳐다보

는게ㅋㅋ 그리고 사소하고 당연한걸 많이 톡이나 전화로

물어보기도함 솔직히 남자들은 위의상황이면 백퍼 좋아

서인데 여자는 그냥 편한오빠도 있고 동네오빠도 있고

좋아하지않아도 이런행동 하잖아? 답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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