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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라 돈벌어라

만성두통 |2015.08.12 16:52
조회 704 |추천 0

결혼한지 10년 다 되가는 30대후반 아줌마에여

음슴체갑니다

시댁서 결혼생활시작해 5년가까이 살다가 분가햇음

시댁산지 3년정도 됫을때 시엄니 가출<시엄니 일다니시는데 술먹고 늦게 들어온다고 때리실까봐 집에 않들어오던게 기나긴 가출의 시작임 그후 1년좀 넘어서 이혼하심>

좋게 분가한것도 아님

둘이 산지 2년 않됫을  무렵 시어머니 우리집에 같이 살게됨

난 나와 살면서 1년에 약8개월 정도 일을하고 4개월정도는 일 구하거나 그냥 쉬엇음

문제는 내가 일 쉬고 잇을때 항상 시어머니 남편을 앉혀놓고 그러심 일 않하냐?돈벌어야지.

시엄니방과 우리방이 붙어잇어서 조용조용 대화하느것도 다 들림

남편한테 얘기하는게 아니고 나한테 얘기하는거임

그럴때마다 속에서 천불이 나서 소리지르고 싶음

내 나이가 30대 후반인데 애가 아직 없음 시댁살때 한번 유산햇음 스트레스와 논밭일이

많이 힘들었엇음

시댁나올때 10원한장 도움없이 내이름으로 1천만원 대출받아 월셋집 구해서

그거 갚으면서 일해가면서 근근이 사는 며느리한테 몇달 쉰다고 일않하냐는 시어머니

정말 미워죽겟음

그냥 풀때가 없어서 주저리 주저리

진짜 내인생 왜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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