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주변에 좀 손버릇이 나쁜 친구들이 있잖아요 이건 예전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도 좀 짜증난다? 라고 해야하나 별로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는데 그냥 읽어 보시고 댓글 달아주셨으면 하시네요 예전에 있었던일을 지금 꺼내서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겠지만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하시네요ㅎㅎ
그냥 도둑직한 이야기만...
초2 친구1이야기
도둑질은 한건 2년동안 알고지낸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가 생일일때 초대까지 받고 놀러가고 다같이 놀정도 인데 시간이 지나고 같이 학교를 가기로 한날이였습니다 그 친구보다 저가 학교에서 가까워서 저희집으로 와서 가기로 했었습니다 그날은 저희 언니가 학교에서 수학여행인가? 가는 날이라서 음료수가 냉장고에 있었음 나중에 친구가와서 목마르다고 해서 집으로 들어오라고 함 그리고 냉장고를 보니 음료수가 있는거임 그래서 언니가 안가져 갔나? 하고 생각하고 냉장고 문을 닫음(음슴체인가 그런 말투로 갈게요ㅠㅠ) 근데 그걸 친구가 본건지 냉장고를 한번더 염 그래서 왜 열나고 물어보니 친구는 아니 냉장고 안이 시원해서ㅎㅎ 라는 거임 그래서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함 근데 나중에 학교에서 보니 냉장고이 있던 음료수랑 똑같은 음료수를 걔가 가지고 있었음 그것도 겉껍질을 벗기고 애들한테 둘러 싸인체로 마시면서 막 초등학생때는 음료수하나 가지고 오면 서로 달라고 그로잖아요?ㅎ 근데 너무 똑같아서 제가 친구한테 물어봐죠 그거 우리집에 있던 음료수 아니야? 라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말해서 아 그렇구나 생각하고 하교하고 집에가서 의심스러우니 냉장고를 봤죠 근데 음료수가 없음.. 가족이나 다 물어보니 아무도 안 마셨다고 하고 엄마는 그 음료수 언니꺼 사는김에 내껄 사고 냉장고에 넣어 둔거래요;;그럼 딱봐도 그얘가 가져간거죠?;;
두번째 초4
제가 방과후때 돌봄교실있잖아요? 막 부모님이 바쁘셔서 대신 5시30분 까지 돌봐주는데 원래 1, 2 학년만 가야하는데 제 동생이 2학년이라서 다니고 있었음 그땨 문방구에서 그런거 유명했잖아요 모양 지우개 그때 저는 칫솔모양 지우개를 사고 학교에 가져가 애들한테 보여줌 전 그때 용돈을 안 받았을 때였음(지금도 않받음..) 그래서 돈이 없을 때 산 물건은 정말 소중해 지잖아요? 그래서 그걸 애들한테 자랑하고 방과후 돌봄교실에서 놀고 있었음 그 쪽에서는 문제집도 풀고 그래서 필기구 꺼낼때 칫솔모양 지우개를 보여줌 그때 2학년짜리애가 정말 신기하단듯 그러는거임 그리고 나중에 보니 걔가 내지우개 가지고 있음 그지우개가 3가지 색까임 핑크 연두 노랑인가? 그런 3가지 색이였고 걔는 분명히 않가지고 있었음 근데 가지고 있는걸 보니 물어봤죠 왜 내지우개 가지고 있냐고 근데 하는 말이 이거 내 지우개 인데? 라고 말함;; 어이없음 쌤한테 말하니까 니가 훔친걸 보고 말하냐고 그렇게 말함;; 나중에보니 지우개는 다시 돌아옴;; 근데 또 그 지우개가 나중에 보니 걔한테 있음 그래서 쌤이 밖에 있어서 밖에가서 말하고 오니 또 이렇게 말함 너가 훔치는걸 봤냐면서 그때 짜증나서 확김에 봤다고 하고 내려갈려고 하니 걔가 날 쫒아와서 숨은것도 아닌 벽뒤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었음;; 눈 마주치는 걔는 바로 도망가고 쫒아감 그리고 걘 조카 뻔뻔하게 지자리에 앉아서 언니 어디갔었어? 라고 멀하면서 언니 지우개 여기 밑에 있는데? 라면서 그때 지금 같은 성격이였으면 좀 속이 풀렸을텐데..초등학교때는 욕같은거 진짜 않씀 학교에서 성질낸적도 없고..그래서 더 그런가봄;; 아 그리고 얘 저랑 처음 만났을때 샤프도 훔침; 근데 그때 하는말이 어이 없어서 말한게 생생하네요.. 제 물건 신기한듯 봐놓고 그리고 훔치고 물어보니 않훔쳤다고하고 쌤한테 말하니까 훔친걸 봤냐고 그러고;; 나중에 걔가 샤프를 주면서 뭐라 하면서 그땐 샤프받으니 되었음ㅋㅋ근데 샤프를 다쓰니 하는말이 진짴ㅋㅋㅋ 언니 이거 내껀데 왜 안줘? 내가 잠깐 언니 빌려준건데ㅎㅎ 라면서 그때 와ㅋㅋㅋ 참은것도 대단ㅋㅋㅋ
3번째 초5
이때 학교에서 도둑질이많이 나온다고 학교에서 돈을 가져오지 말라고 함 근데 그때 동생 준비물때문에 10000원으로 사고 6000원 남았음 그걸 제 친구가 봄 그것도 돈넣는데 까지 보면서 근데 그게 나중에 일이 됨ㅋ;; 학교 점심시간에 돈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데 돈이 없엌ㅋㅋ;;; 제가 돈을 가지고 있다는걸 아는건 그 친구 밖에 없음 그러니 갑자기 배심감과 용돈없는 저에게는 진짜 억울한거야 그래서 그런지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거야 그러니 막 반친구들이 와서 왜 울냐고 그러니 돈이 없어졌다고 막그러니 애들이 찾으러 돌아 다님((감동 좀지나고 안나오니 애들도 포기한상테에서 돈이 화장실에서 발견이 됬데 그것도 변기통안에서;;ㅋㅋ 딱 봐도 그애가 돈 많은걸 보고 점심시간에 훔쳤다가 내가 울니 찔리니 변기통에 버린거죠?;;ㅋㅋ
진짜 님들 더 많은데 지금 생각난것만 적은거임 제발 그냥 속시원하게 도둑질한 애들 진짜 솔직하게 오떻게 생각하는지 적어주세요 님들도 도둑질 한번쯤은 당했을걸요((안당하신 분들도 부럽...
님들도 이런상황 댓으로 한번 말씀해 보시길..
((오타가 날 수 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