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좀 급해서 그러는데화장실 좀 쓸 수 있을까요??

이러고 있으면 누가 주워가 준다고들었는데요

간만에 네일하고 말리는데,나도 모르게 발톱을 숨겨버렸다.

어제는 잘도 롯데리아에가셨겠다?

아침일찍부터 짖길래 "시끄러!" 라고 혼냈더니그 때부터 매너모드

가루약을 잘 못먹는 타입

산책 데려가달라는 어필이최근들어 심하다

같은 기술은 두번 통하지 않아.

아직 한마리밖에 캐릭터 선택이 안된다.

세콤 해제해두란 말이다!!

어제 도둑을 쫒아내더니태도가 바뀌었다

손님, 저쪽에 계신 신사분께서보내신겁니다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둘다 긴가민가해서인사하기가 뭐한 상황


야, 여기 놔둔 소변검사 컵 못봤냐?

사인했더니 데스노트였다.

도망쳐! 자폭 할 생각이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의 이름이생각나지 않는다.

"방금 그 펀치는?""저쪽에 계신 손님께서 보내신겁니다"

서태웅!!!

어금니
어금니 뭔가 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659725공포북 바로가기